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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육아일기 (32)

우리 민찬이도 사과 먹어요. 유아 과일 먹이는 시기 | 할머니의 육아일기
눈부신아침 2014.03.14 01:2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사과가 참 먹음직하게 보이는데요...^^^
여기 사과 정말 맛있어요.
최고여요.
민찬이의 웃음이 너무 해맑아서 보는 저도 웃게 되네요 ^^
요즘 목소리도 커졌어요.
종알종알 말대꾸도 하고... ㅎㅎ
아하
아기들이 먹기 좋게 만든 아기용품이 있어서
이유식 먹이기 편리하겠네요.
사랑스런 민찬이가 이젠 의젓하게 혼자 앉아서 이유식 먹는군요.
네. 요즘 참 편해요. 엄마도 아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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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귀엽게
났네요
민찬이의 맑은 눈!
어느 보석보다 아름답습니다.
아가의 눈은 다 보석같으죠.
잘 지내시지요?
오~저런 아기용품도 있군요?
민찬이 돌보시면서 옛날 생각두
나시고 하시겠어요!
찬이가 할머님의 사랑 듬뿍 받으니
날이 갈 수록 뽀숑뽀숑!^^
ㅎㅎ 참 편해졌죠?
갈아서 먹이지 않고 아기에게 씹는 감각도 익히게 하고
빨아 먹는 방법도 알게하고
기능성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