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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평범한 일상 (202)

봄동으로 담그는 풋풋한 봄김치 | 평범한 일상
눈부신아침 2014.03.20 02:1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매번 김장김치만 먹고 있는데...
싱싱한 봄김치가 먹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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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으로 담근 김치 오늘 점심에 따뜻한 밥에 올려서 먹구 싶네요 ^^
ㅎㅎ 요거 먹을 수록 맛있네요.
봄동이라서 고소한 맛이 있어요.
블친들의 우정과 눈부신아침님의 솜씨가 결합 되어서
너무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ㅎㅎ 재료가 좋아서 맛있어요.
화사랑님 제가 블로그를 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봄동으로
봄의 향기를
전하네요
고맙습니다
풋풋하니 참 맛나요.
요즘 가야네는 봄동으로 쌈싸먹기,봄동 된장국,나물해먹기..ㅎㅎ
아침님의 봄동김치를 보니 입맛이 다셔지네요! 김치가 많은 관계로 겉절이만 조금 해먹어야 할듯요!^^
저도 요즘 쌈거리 풍년입니다.
보내주는 것만 먹어도 넉넉해요.
매일 쌈싸먹고 된장국 끓이고 우리집도 비슷합니다.
맛나보여서 한 입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