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할머니의 육아일기 (32)

할매 껌딱지 민찬이 | 할머니의 육아일기
눈부신아침 2014.07.12 07:40
손자들이 그렇게 귀엽다고 하던데
정말 그러나 보네요.ㅎㅎ
태국에는 잘 다녀오셨나요?
ㅎㅎ 태국 다녀온 건 어찌 아셔요?
잘 다녀왔어어요.
손자 생겨 보세요.
얼마나 예쁜지.
사람 녹아요.ㅎㅎ
너댓살 될때까지 점점더 이쁜짖할텐데...클 나셧습니다.
저도 손자 세놈한테 10년 가까이 허우적대구 있어봐서 알거든요~ㅎ
근데~~~내자식하구 다르게 손자는 참 이쁘죠...??
네. 정말 그래요.
내 자식 키울 때는 멋모르고 키웠던거 같어요.
주말의 이곳 날씨는 구름이 끼어서 눈쌀은 찌뿌리지
않아서 좋기는한데 바람은 어데로 갔을까요.
나무그늘아래 노트북을 펴놓고서 님의 작품을 가슴에 담는
핼복의 기쁨을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남은 오후 시간에도 즐거움 가득한 주말의 시간으로 넘처
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하
민찬이 돌이 7월27일 이지요.
우리 딸과 같은날 생일을 잊지 않고 있었답니다.

할매 껌딱지가 되어서 행복하다고 하는것 같아요.
ㅎㅎ   눈치도 빠르셔요.
행복한 투정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도 너무 덥군요....
잘 보고 가요..^^
고마워요.
잘보고 갑니다
자주올께요 즐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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