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할머니의 육아일기 (32)

민찬이 돌잔치 - 양주시 덕정동 돌잔치 전문 뷔폐 아이조아 | 할머니의 육아일기
눈부신아침 2014.08.02 23:04
좋은 어머니 아래 좋은 따님이 있고
그 따님이 민찬이를 낳아 어느듯 돌이 되었군요.
뱃속에서부터 할머니와 여행을 즐겼으니 민찬이도 나중에 멋진   여행가가 될겁니다.
백일 막 지나면서부터 여행다니기 시작했어요.
벌써 해외까지 서렵한 민찬이예요.
건강히 잘 지내시죠?
앗...축하드립니다...
민찬이가 이젠 의젓한데요...
고맢습니다.
벌써 만 한 살이네요.
축하드립니다..^^
보기 너무 좋습니다..^^
서비님 고마워요.
츄카츄카
튼튼하게 자라렴..
햇살은 뜨거워도 입추를 지나니 신기 하게도 더위가 한풀 꺾인듯 합니다.
이제야 비로소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는 듯 합니다.

그동안 뜨거운 열대야와 밤잠 설치면서 쌓인 피로가
시원한 한줄기 바람으로 날라 갔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여름 끝자락도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손님도 많이 모시고 성황리에 돌잔치 치뤘네요~~

제가 봐도 넘 예쁜 민찬이에요~^^
더 건강하고 마음 큰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넘   예쁘고   귀엽네요 튼튼하게자라길 ,,,,,츄카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