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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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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하다보면 정말 심정이 상하는 때가 있다. | 끄적 끄적
눈부신아침 2018.11.30 15:03
그심정 이해합니다
아침님 저도 절임배추 판매하다보면
여러부류의 고객분들을 만납니다
실수를 너그러히 용서해주시는분
김장날자를 어겼다고 팔팔뛰시는분도 계시구요
배추가 마음에 안든다고 배추가격의 반도 넘는가격을 깍아달라고도 하구요
사람사는 곳이 다 똑같은가 봅니다
잘 접어서 보냈으면 더 좋았을것을요~~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저도 친구의 부탁으로
친구 부모님이 농사지은 배추 팔로가 없어서
절임배추 팔아준 적이 있는데  
정말 심한 분들 계셨어요.
오죽하면 절임배추 한해 하시고는 못하겠다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