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날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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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니캐슬 그리고 포이즌 가든,
달콤새콤 2012.05.31 19:07
학교 땡땡이 말괄량이 삐삐.

자연이나 유물은 부주의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치명적인 독은 언제나 내 안에 도사리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비슷한 표현을 신동아의 한 모 기자가 통찰력있다고 한 것을 기억합니다.)
독특한 표현이 많아 달콤 어록을 만들어도 되겠습니다.

경치야 거기서 거기지만 해설이 더 재미있습니다.
늘 네가보여주는 아일랜드가 마음속에 들어있어서 그런가보다
오늘은 오스카와일드의 책을 보다가
행복한왕자말야...
오스카와일드를 다시 검색해봤어
그랬더니 그가 아일랜드 출신이라는데 와하는 마음과 함께 그곳에 울 달콤이가 있는데 하는..
심미주의자이며 개성과 자기주장이 분명한 그가
미국의 공항을 통과하며 했다는 이야기
내가 세관에 신고할것이라고는 나의 천재성밖에 없다는
그의 그 말을 떠올리며
그래 울 달콤이도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나는 내 가진것 그 모두와 함께 나의 천재성을 신고하겠다그런 각오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생겼어
달콤아, 그럴거지
아일랜드이 거친바람을 잠재우고 오스카와일드의 천재성을 가득품고 노팅힐의 따뜻한 감성 그모두를 가지고....홧팅
이 글 마음에 듭니다.
달콤 양에게 큰 힘이 되겠습니다.

'아일랜드의 거친바람을 잠재우고 오스카와일드의 천재성을 가득품고 노팅힐의 따뜻한 감성 그모두를 가지고....홧팅'
오스카 와일드는 트리니티 대학을 졸업한 수재이자 천재작가라고 한다.
더블린 곳곳에 오스카의 흔적들을 많이 찾아볼수있고 또한 그의 작품도
공연하는 극장이 있어서 가끔은 지나가며 언젠가 봐야지 하는 작품을
눈여겨 보고있다.
동성애자 스캔들 파문에 파산을 하고 프랑스로 추방당한 오스카의 삶을
들여다보면 녹녹치 않은 그의 일생중 가장 작품이 빛났던 시기는 바로 그가
시련을 겪을 무렵이였다는걸 아는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다.
언젠가 블로그에 포스팅을 잠깐 한적이있는데 그도 요절한 작가인걸보면
천재의 수명은 하늘이 모두 단기적으로 정해놓았나 싶다.
알았어, 다가지고 간다 모두다 바람마져도.
그러다 한국에 태풍만 불라*
구경할만한 곳인데욤..
돌 하나하나 쌓아 어쩜 저렇게 이뿌게 만들었을까요..
라푼젤이 있을 거 같아요,,꼭대기에..
운동 갔다,,다 정리하고 앉았습니다..
죤하루 이어가세요*
라푼젤이 왕자님을 기다리며 머리를 풀어 헤치고
있었습니다*
ㅋㅋ 구여우십니다^^
만지는 말라는데.. 냄새도 맡아보고..
호기심으로 반짝이는 눈을 하고 행동하셨을
달콤 새콤님을 생각하니..ㅎㅎ
참 맘에 드는 장소네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있네요^^
조그만 다리
옛성~
굴~
저도 한번 돌아보고 싶은 곳이네요.
언젠가는   꼭 오게 될겁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영화 원스를 보면서 언젠가는 꼭 한번
아일랜드를 가야지...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날마다 접하는 하루의 시작점이 새롭습니다.
오늘은 날마다의 의미가 두배되는 6월의 첫째날입니다.
6월 한달의 삶에서
함께 하는 시간들이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하늘새님도 유월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랄께요*
성이 정말 오래되었다는걸
보기만 해도 느낄수가 있네요~
예전에는 저 성이 얼마나 화려했을까~
잠시 상상해 봅니다.. ^^
아직도 넘 아르다운 곳이네요~
중세시대의 성은 그 시절 가장 아름답고 화려했던곳이겠지요
지금은 그 형태만 남아있지만 둘러쌓여있는 정웜의 모습에서 그 화려함을 엿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성을보니 왠지
귀곡성, 드라큐라 성이 연상되는건 왜일까???
중세 스페인의 백작이 살던 곳인가봅니다.
유럽의 잘 가꾸어진
고풍스런 건물들과 성은 사진으로 접했는데
옛모습 그대로 보전한 곳은 첨 보는듯해요.

성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그 정원을 하루에 다 돌지 못한다니 규모가 정말 크군요.

제가 그곳에 있었어도
살짝 독초를 만지고 냄새는 맡아봤을듯...
물론 먹어보진 않구요.ㅎㅎ

브라니캐슬 잘봤습니다.
드라큐라의 작가가 아일랜드 사람이랍니다.
루마니아가 그 유래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아일랜드 작가가
드라큐라성을 아일랜드성을 모티브로 썼답니다.
학교에서 배웠답니다~^^*
브라니캐슬
영화에서만 보던 아름다운 풍경이로군요....
요즘은 자주 여행 다니시는 님의
밝은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방학이라서요,
담주부터는 또 수업이있어 학교엘 가야 하겠지만
암튼 노니까 좋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브라기캐슬의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달콤님이 이야기 했듯이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음을 감사하게 여기게 되네요.
터키 여행 하면서 박해를 피해 지하동굴에서 살았던 사람들을 떠 올리며
현실에서 살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했거든요.
뭐든 생각하다보면 감사할 투성인데
왜 자꾸 잊어버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먼 나라에서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합니다.
좋은 구경했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벌써 주말이네요
즐건 주말 되시고 6월도 즐겁게 시작되시 바랍니다
안목을 넓일수 있는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녹음과 장미의 계절 6월의 첫 휴일
온갖 축제와 행사들이 많아 볼거리 많은 휴일
마음의 안정과 심신을 달래줄 곳 찾아떠나는 즐거움
만끽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멋진 추억 쌓아가는 휴일 되세요~ ♡
벌써 6월이네요
일년의 반까지 달려 온것 같아 너무 시간이 빨리 흐르고 있단 실감을 합니다
달콤새콤님 덕분에 저도 브라니케슬 함께 여행했네요~ㅎㅎ
글을 읽으며 마치 옆에서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목소리가 들리는듯해요^^
다정한 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감사!!
ㅎ 잘보고 가셨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6월도 활기차게 시작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감사~~요.
권력의 힘만큼이나 성도 높고 웅장해 보입니다.
위에서 보는 경관도 장난 아닙니다.
아마 그 시대에 태어나진 않은것에 저 역시도 감사 드릴뿐입니다.
중세시대의 군주의 권력이란 대단한거 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영화 브레브하트 같은 걸 보아도 군주의 권력에 휘둘리는 시민들의 분노가 나타나지요
저역시 지금시대를 살아감에 안도감을 느낍니다
요즘도 여전히 바람이 멈추지 않고 부는지요?
모 사실 사철 분다 하지만...
이곳에선 넘 더워서 바람이 그리울때가 많은데...
잠간 보여주었던 햇살은 어느새 도망갔는지 다시 살쌀해 졌습니다.
매일 비도 오구요 이곳은 여름이 없는것 같습니다.
땀을 뻘뻘흘리는 무더위를 한번쯤은 느껴보고 싶습니다.
요즈음에도 여행을 많이 하시나 봅니다
공부는 언재 하시구요
경제 가 어려우니 유학 생활 힘드시지요

멋진 구경 잘보고 갑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ㅎㅎ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여행은 잠깐 다녀왔구요
조흔 하루 되세요~^^*
와이리 조용한가요
어디 출타중................
얼레리요^^*
여행이신가요 ㅎㅎㅎ
브라니캐슬 아주 멋진 곳 입니다...
요즘은 그림 많이 그리시는지 궁금하구요....
도자기공부는 언제 시작하시는지요?

늘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왜 글 안 쓰세요?
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아일랜드도 역사가 깊은 곳들이 많네요.... 브라니캐슬이라는 곳을 처음 알았습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매일 여행만 다니시고 공부는 언제 하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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