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날개 짓

나만의 여행 앨범 (14)

더블린, 그리고 내가 있는 더블린. | 달콤새콤 다이어리
달콤새콤 2012.06.19 08:10
고독도 즐기다 보면.. 더 고독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의 외로움은 더큰 날개짓을 하기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셔요..
누구도 하기 어려운 것을 하고 계시니... 그 용기와 열정은 존경합니다..
힘내셔요 !!!... 한국에서 응원합니다..
달콤이..
어쩜 이리도 글을 잘 쓰는 것인지..
이 글엔 너의 마음이, 너의 모든 것이 녹아있어서
진심이 담겨 있어서
어떤 유명한 작가의 글보다 훨씬 더 깊이 와 닿는다.
문체나 뭐 그런거 나 잘 모르지만
너의 이 글을 읽으며 하게 잘 짜여진 모시적을 보는듯 하다.
어쩜 이리도 글을 잘 쓰는것인지
너의 글이 읽어도 또 읽고 싶어진다.
그 고독이 내 마음에 와 닿아있나보다..
힘내고 화이팅하자...
어디에 있으나 마음은 늘 벼랑끝에 서 있는 것 같은 때가 있기 마련이니...
더블린의 밤 열시는
어떻게 저리 환할까요?
타국에 있을수록 맛있는거 찾아드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참........마음이 저려옵니다.
달콤님의 글을 보며...
내 이야기인냥 마음이 짜-안해져 옵니다..
고독...외로움...
우리네 중년의 삶에선
어디서건..누구나 공감하는 글귀일듯..
달콤님...
반갑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궁둥이살랑춤부터..
겁게 해 드릴께요...
자------시작합니데이...
제가 머무는 시골집에
새집이 있어요.
올봄에 만들어 집뒤켠에 달아주었어요.
그리고 기대했죠!
봄이되고 여름의 초입에서 새가 들어 알을 낳고 예쁜 새끼가 부화하기를...

그리고 믿어 의심하였는데
얼마전 방문한 시골집에
아주 예쁜 어미새가 둥지를 틀었더라구요.
아마도 알을 품고 있는 듯해요.

이제 얼마 안있으면 어여쁜 새끼가 부화할꺼예요.
희망의 작은 새를...
그 작은 새가 새콤님께도 절망아닌 희망이기를 감히 기원합니다.
어둠과 절망과 그리움에서 벗어난
찬란한 희망이기를....
재능있는 자
열정도 함께 함이니
희망 있으리로다.

훗날 돌아보면
지금은 잠깐의 고통이리니
낙담하지 말지어다.

미술학도가 글로
글쓰는 사람의 마음을 헤집다니
능력자로다.

사진도 좋습니다.
세 박자를 갖춘 달콤 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고운님이여~~~
하루하루가 지나가는데요^*^
건강하게잘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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