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릉 도
동해바다 한점섬 울릉도에서 보내는 메세지....

재미있는세상 (15)

어느 농부(?)의 바램~^^ | 재미있는세상
울릉갈매기 2009.06.24 13:55
  • 늘푸르미
  • 2009.09.02 10:59
  • 답글 | 신고
ㅎㅎㅎ 상추를 몽창 짤라갔다면 진짜루 답답한 중생이군요..ㅎㅎ 잼나네요
세상은 이렇게 재미있는 세상같아요~^^
손쉽게 툭^^ 뿌질러 갔나봅니다..
훔처 먹는맛은 ㅉㅉ 할까요.
.
ㅎㅎㅎ
안키워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거겠죠~^^
손안되고 코푸는건 좋은데
민폐는 없어야죠~^&^
넘 잼나서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감하고 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웃고는 있지만 맘 아프네요애써 가꾼상추를 싹뚝....
ㅎㅎㅎ
보셨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순간적인 앞에것만 보지말고
먼 미래도 봐야할텐데 말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하하하~ 상추 주인은 꺾어가는 사람보다는 상추를 더 배려하고 있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다는 걸 알게해줘요. ^^*
ㅎㅎㅎ
저도 지나가면서 읽어보고
한참 웃었는데요~^^
모르는 사람들이 저러고 가면
주인은 답답하잖아요~^^
늘 한결같은 미소로
묵묵이 옆에있어줄수있는
그 누군가와
커피 한잔을 음미하고 싶내요..
주위에 사람은 많은데..진정 내마음 다 터놓아도
진실되게 들어주는이는 극히 드문듯 합니다..

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ㅋ ㅋ ㅋ......웃음이 저절로~~~~~~
ㅎㅎㅎ
보셨어요~^^
맞네요''자기것처럼가져가면안되지요''''음~~
우리친구님들은모두''천사니''그러지않죠''ㅋㅋㅋ
행복하게사먹어요'''ㅋㅋ
행복한웃음''되세요'''홧팅'
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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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주년 3.1절이었습니다.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3년 2월 25일(음력 1. 16 월) 대한민국 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이었습다. 취임을 진심으로 경축하며,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근혜정부가 잘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3 계사년(癸巳年) 설날열엿새입니다. '안동옥 우주삼라만상' 블로그에 좋은 찬구가 되어 주셔서, 깊은 감사와 격려와 경의를 드립니다. 1월 20일은 미국 버락 오바마 2기 출범을... 오바마 45대 대통령 취임식을 안동옥 제19대 대통령후보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을 충심으로 경축하며 축하드립니다. 안동옥은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을 5년 후에 하늘의 섭리와 천명으로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밤늦은 시각에 취임식을 지켜보면서, 지구촌의 평화를 향하여...

어느덧 계사년(癸巳年)의 뱀의 해인 새아침이 힘차게 밝아 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신원메트로빌 안동옥 제19대 대선캠프에서 경제백성당 당직자와 당원 동지들과 재야의 타종소리를 듣던 시간은 가슴이 뭉클하였으며, 우렁찬 함성의 고함을 지르고 가족들과 함께 얼싸 않았습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가족과 사회와 국가와 민족과 우주삼라만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학수고대합니다.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2년 1월 1일(음력 11. 20 화)입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사년(癸巳年)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어제는 그야말로 서울대 관악산의 햇살이 너무나 눈부셔, 꽃무늬오로라가 환상 그 자체입니다. 새해에는 희망찬 관악산의 정기를 듬뿍 담아 낼 수 있는, 하늘보다도 더 높은 커다란 구심점의 역할을 하는 담대함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우리 환민족의 근면함과 진취적이고 성실함을 배양하면서, 그 돌파구를 찾아야 할 개연성이 있습니다. 꼭 우리 백성 모두 다 실현합시다. 한글의 세계화를 갖춰 세계만국공용어로 쓸 수 있도록, 자세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하늘의 책무와 의무가 급선무입니다. 역사의 담대함을 찾아 우리나라는 실로 1만년 전에 지구상에서 가장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운 자랑스러운 동이족입니다. 1,300년 동안 잃어버린 옛 고토는 안동옥이 집권하는 통일의 정부에서 통일된 나라인 '금도환국(金島환彰國)에서 반드시 이룩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 그리운 님이시여!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도약을 꿈꾸며... 하늘은 창대한 광활한 선조들의 고토를 수복해야 할 섭리와 천명과 사명이, 우리 환민족들의 곁에 왔습니다. 이러한 자세마련을 통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매사에 임한다면, 하늘도 감화감동을 받아 우리 환민족에게 그 위대한 서광의 기운을 주실 것입니다.

새해에는 아름다운 삶을 향상 간직하시고, 희망찬 전진만이 있으십시오. 그리고 하늘과 땅과 사람과 바다와 우주를 정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 우리 환민족은 예로부터 백의민족으로써, 백성을 하늘처럼 사랑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 성통광명(性通光明)'의 사상을 간직한 위대한 천손민족이었습니다. 이 위대한 환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매사에 임한다면, 역사의 중차대한 산실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계사년(癸巳年)은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3년 계사년(癸巳年)의 시작을 알립니다.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입니다. 제구포신(除舊布新)이 2013년 희망의 사자성어로 뽑혔습니다. 제구포신(除舊布新)은 "옛 것을 제거하고 새것을 펼쳐낸다."는 뜻으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알리는 것이다. 새해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그리고 5대양 6대주 지구촌을 위하여, 우주삼라만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 백성 모두 다 새로운 시대의 주역으로 우뚝 섭시다.

임진왜란 병자호란 한국전쟁 예언 도선비결 271자 마지막 구절은 "삼린조안 계룡산 자존안(三隣助安 鷄龍山 三子奠安)" 갓을 쓴 여자다. 지금 3인이 마지막 나오는 안동옥을 존안한다. 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 지금 3인은 아니다. 제19대 차기대통령은 여자가 당선된다. 이를 파자로 풀이하면 갓을 쓴 여자다.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德帝 安東玉)이다. 안동옥은 천하의 대명당인 위도 36도 선상의 운장산3봉 마이산 용담댐 황금리 황금댐의 정기를 받고, 황금로 445-18번지는 대통령을 상징하는 18번지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로 445-18 홍익 전라도 3후보 안동옥 격암유록 세론편 32자 안동옥 집권 예언

격암유록 세론편 32자에는 "세유기인 공찰만물 진사지생 통일천하 난면도탄 황금지세 남지조선 비장지문(世有其人 公察萬物 辰巳支生 統一天下 難免塗炭 黃金之世 南之朝鮮 秘藏之文)"이라고 안동옥 총재의 대통령을 당선을 예언과 계시와 전설과 도비와 천기누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의 실제 주인인 천자는 덕제 안동옥입니다. 경제백성당 총재 안동옥 배상 경제백성당 안동옥 제18대 대통령 후보 배상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후보 안동옥 배상 E-mail:andongok1730@naver.com,E-mail:andongok1730@hanmail.net, E-mail:andongok1830@hanmail.net,andongok1930@daum.net,                                                                                                                                 andongok1730@nate.com

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 지금 3인은 아니다. 대통령은 여자가 당선된다. 파자로 풀이하면 갓을 쓴 여자다. 덕제 안동옥(德帝 安東玉) 격암유록 세론편 32자 안동옥 집권 예언 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 지금 3인은 아니다. "대통령은 여자가 당선된다. 이를 파자로 풀이하면, '갓을 쓴 여자'다." 그는 천하의 대명당은 운장산3봉 마이산 용담댐 황금리 황금댐의 정기를 받고, 간방조선 대한민국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로 445-18에서, 부 안봉한 요왕 옹과 모 최순덕 여사 슬하에 4남 4녀 중 7번째 4남으로, 1961 실제생일 1960년 경자생 쥐띠 태어난 홍익 전라도 덕제 안동옥(德帝 安東玉)이다. 안동옥 대통령 당선은 민심이 천심이다. 순흥안씨 시조 안자미 후손 중에 중원을 다스릴 천자가 나온다. 그는 덕제 안동옥 백성 모두 다 진짜 주인이다. 온 세상을 확 바꿉시다. 안동옥 제19대 대통령후보 배상
E-mail:andongok1730@naver.com,andongok1730@hanmail.net, andongok1830@hanmail.net, andongok1930@daum.net, andongok1730@nate.com
'안동옥(安東玉)'입니다. 아호는 덕제(德帝)입니다. 종교는 천주교신자로서 영세명은 안드레아입니다. 안동옥은 통일된 나라인 금도환국(金島桓國)을 이뤄 금도환국시대를 반드시 열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님과 백성들께서도 당당히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한번 멋진 통일된 나라를 건국합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 그리운 님이시여

1,300년 잃어버린 옛 선조들의 고토회복을 위하여...

“1,300년 동안 잃어버린 선조들의 고토인 ‘마고(하느님 나라) 환국(환인 안파견 천제7분) 배달국(환웅 거발한 천황18분) 고조선(국조 단군왕검47분) 부여 만주 발해 고구려(담덕 제19대 광개토태왕=황제) 연해주 시베리아 바이칼호 몽골 중국동북3개성(흑룡강성 길림성 요령성) 중국북경지방까지 중국남부지방까지(백제 제13대 근초고왕 때 옛 영토) 간도 대마도 만주 중원대륙' 옛 고토 등을 수복하고, 덕제 안동옥 대통령은 3억에서 15억에 인구를 다스리고, 금도환국(金島桓國)을 열어 다스리는 인구가 72억에서 120억에 가까운 5대양 6대주 지구촌을 영도하고 우주라만상을 반드시 영도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3년 94주년 3.1절 이후 3월 22일(음력 2. 11 금요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고대 선사유적지 안동옥 제19대 대선캠프에서

안중근의사유족회 이사장 안동옥 배상
(사)청소년선도나눔조직위원회 총재 안동옥 배상
경제백성당 총재 대통령후보 안동옥 배상
안중근의사유해봉안고국귀환촉구궐기대회조직위원회 총재/조직위원장 안동옥 배상






94주년 3.1절이었습니다.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3년 2월 25일(음력 1. 16 월) 대한민국 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이었습다. 취임을 진심으로 경축하며,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근혜정부가 잘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3 계사년(癸巳年) 설날열엿새입니다. '안동옥 우주삼라만상' 블로그에 좋은 찬구가 되어 주셔서, 깊은 감사와 격려와 경의를 드립니다. 1월 20일은 미국 버락 오바마 2기 출범을... 오바마 45대 대통령 취임식을 안동옥 제19대 대통령후보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을 충심으로 경축하며 축하드립니다. 안동옥은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을 5년 후에 하늘의 섭리와 천명으로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밤늦은 시각에 취임식을 지켜보면서, 지구촌의 평화를 향하여...

어느덧 계사년(癸巳年)의 뱀의 해인 새아침이 힘차게 밝아 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신원메트로빌 안동옥 제19대 대선캠프에서 경제백성당 당직자와 당원 동지들과 재야의 타종소리를 듣던 시간은 가슴이 뭉클하였으며, 우렁찬 함성의 고함을 지르고 가족들과 함께 얼싸 않았습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가족과 사회와 국가와 민족과 우주삼라만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학수고대합니다. 환기 9212년 단기 4346년 2012년 1월 1일(음력 11. 20 화)입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사년(癸巳年)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어제는 그야말로 서울대 관악산의 햇살이 너무나 눈부셔, 꽃무늬오로라가 환상 그 자체입니다. 새해에는 희망찬 관악산의 정기를 듬뿍 담아 낼 수 있는, 하늘보다도 더 높은 커다란 구심점의 역할을 하는 담대함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우리 환민족의 근면함과 진취적이고 성실함을 배양하면서, 그 돌파구를 찾아야 할 개연성이 있습니다. 꼭 우리 백성 모두 다 실현합시다. 한글의 세계화를 갖춰 세계만국공용어로 쓸 수 있도록, 자세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하늘의 책무와 의무가 급선무입니다. 역사의 담대함을 찾아 우리나라는 실로 1만년 전에 지구상에서 가장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운 자랑스러운 동이족입니다. 1,300년 동안 잃어버린 옛 고토는 안동옥이 집권하는 통일의 정부에서 통일된 나라인 '금도환국(金島환彰國)에서 반드시 이룩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 그리운 님이시여!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도약을 꿈꾸며... 하늘은 창대한 광활한 선조들의 고토를 수복해야 할 섭리와 천명과 사명이, 우리 환민족들의 곁에 왔습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ㅎ   웃음을 주네요!
말 한마디에   정말   행복해 지는듯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어느 중생께서 그리 하셨을꼬. 이불쌍한 중생들.. ㅎ~
그럼요~저 농부의 마음은 천사같으십니다.
상추의 목을 자르면 한번 밖에 못 먹지만.
잎을 따 가면 오래도록 먹 을수 있잖하요?"
그래도
넘의 것에 대한
탐심을 배려하는 글에 감동입니다.
저도 내 고향 산골에 정착하면,
제 부보님들께서 지나가는 걸인들에게 배푸셧던 그 마음으로
그렇게 하고 싶네요~1960-1970년대 세월

삶의 행복이란 ㄱ렇게-나누어 주면서 살아야 한다는"진리.
해서 가난한 부모님이셧지만.
늘 ~주시기만 하고 사셨던 부모님들이셧습니다.
애구,제 부모님 자랑같습니다만.
자녀들   넘 축복받은 세월을 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배려하는 마음.
위트 있는 글귀를
읽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며
마음이 다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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