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릉 도
동해바다 한점섬 울릉도에서 보내는 메세지....

울릉도의 풍경 (415)

[울릉도]TBC굿데이 프라이데이 통신원 울릉갈매기 view 발행 | 울릉도의 풍경
울릉갈매기 2013.11.19 12:34
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요즘 울릉도가 비바람에 배들이 나오지를 못한다면서요..ㅎㅎ
같이 일하는 직원이 그쪽 여행을 갔다가 나오질 못하고 발이 묵였다네요..ㅎㅎ
3일째 그곳에 있다는데,..오늘은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겨울이라 파도가 잇어서 오가는게 만만찮으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쌀쌀한 아침..
행복을 가득 담은 향긋한 차한잔 드세요.
ξξ
┃♥┃┓
┃♥┃┛
┗━┛
당신의 수요일이 찻잔의 향기처럼
향기로움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소가득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_^우신신을릉갈매기많이추워진기온에,따스한차◎한잔드시면서,활기찬주간평안하시고건강하세여*_^
따스한차한잔*_^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진이 예술입니다......통신원 하실만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과찬의 말씀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갈매기님 방송도 타시고...ㅎㅎㅎ 축하드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져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나쁜친구 감기 조심하세요,

어느새 11월 20일 수요일 입니다,
친구님의 불로그 노크도 없이 잠시 다녀갑니다,

11월 20일 오늘도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0*^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을이 저무는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날도 추워지고 콧등고 새끈하네요
건강 잘 살피셔서 감기도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감기가 떨어지는것 같아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중국어선들이 많이 오네요.
남도의 서해 바다는 중국어선들의 우리수역 침범과 불법포획으로 전쟁중입니다.
중국 어선들이 쇠창 등 무기를 휘두르고 흉폭해져 행경단속이 힘들어지고 있지요.
감사합니다~
요즘 울릉도 앞바다의 자주보는 풍경이기도 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햐~
방송탈만 합니다.
이런걸 방송 안타면 어떤게 타야하는지
당연지사 멋진 TBC방송입니다.

아래 개콘버젼 주차비도 당연
받아야지요 ㅎㅎ~

행복한 시간되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한번 해볼랍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티비에도 나오고 부럽네유 ~~~
ㅎㅎㅎ
감사합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중국 어선들 정말 골치거리네요
정말 어떤 특단이 없는건지 ㅠㅠ
감사합니다~
정말 피해오는걸 어쩔순 없지만 보기가 싫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월남치마
  • 2013.11.22 05:50
  • 답글 | 신고
자랑스런 울갈오빠~~^^룩~~~ㅎㅎ
ㅎㅎㅎ
고마워~^^
ㅎㅎ 매스컴두 타시고 ~ 과연 울릉도갈매기님 맞습니다.
러시아나 북한 어선도 아니고   중국어선들이 동해안까지 점령하다니
서해안은 어떨까 짐작이갑니다.ㅜㅜㅜㅜ
ㅎㅎㅎ
감사합니다~
울릉도는 제가 지킬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당연한 일이지만 축하드립니다.
사진이 넘 좋읍니다.
여행하고 돌아오셔서 이렇게 다시 뵈니 기뻐요.
감사합니다~
살다보니 이런것도 해보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각 방송국과 신민문사 주재기자 하셔도되겠습니다
보기드문 구경이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너무 과찬의 말씀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도소식   이렇게 사실적으로 보니   참좋아요~~^^
동유럽여행하셨나봅니다
차근차근 확인탐색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여행이엇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중국인들의
얌체짓이 우리의 어민을 고통으로 몰아넣지요

그들은
어족자원의 보호에는
관심도없고

오로지
만선을 이루려는
생각만 가지고 있지요


마치
태평양 바다를 통채로 쓸어담으려는듯....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떼놈 어선들이 참 멀리도 갔네요
남해안을 돌아서 울릉도까지 갔다면
울릉갈매기 통신원 비록 보수는 없겠지만
좋은 봉사 하십니다.^^
*** +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서쪽 하늘에 달이 사라지지 않고 아침에도 잠 못 이루는지
낮달이 자주 보이는 겨울에.
*** +
바닷가 솔바람 The Chorus /서리꽃피는나무
...........
빈 강은 수시로 검은 아늑함이었다
솔직함이기도 하였다
이제는 넘지 못할 것
재어도 재어도 삭지 않을
그 이상을 기약해서
섬 귀 바닷가 돌에 사는
소금기 젖은 속살로 자라는 낙타와 바다
간밤에 물 덩어리 쏟아지는
섬,
솔바람,
붉게 타오르는 아늑함이었다.
*** +
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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