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릉 도
동해바다 한점섬 울릉도에서 보내는 메세지....

울릉도의 풍경 (415)

[울릉도]관음도 그 속에서 힐링을 즐기다 view 발행 | 울릉도의 풍경
울릉갈매기 2014.04.29 10:13
ㅎㅎㅎ
감사합니다~
기억에 더 생생하시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지겨운 4월은 지나고
신록의 계절,가정의 달 5월이 왔습니다.
어두운 일, 안 좋은 일, 모두 떨쳐버리고
희망이 가득한 5월은 원하는 소망 이루시고
즐겁고 활기차게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관음도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관음도..다녀온 기억ㅣ..
바삐 둘러봤었지만..
멋진 곳이더라..
겨울이었어도
겨울 같지 않은느낌..
다리 건너자..내 눈에 든 바위도 생각난다..
지금은 더 멋지네...
입장료..아깝지만 않았어..ㅎㅎ
ㅋㅋㅋ
사계절을 다 담고픈 욕심이 생기는데
우째 잘 안되네~^^
관음도...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제가 북면에 근무할 때는 2005년도 인데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았지요.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요번에 와서 첨 가본곳인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계절의 여왕 5월!
그 푸르름 처럼 블친님께 늘 새롭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활기차고 행복한 5월이 되기 바랍니다.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년에 울릉도 갔지만 걸어보지 못하고
선상에만 눈에 집어 넣고 왔지요.
아쉬워요, 다음번엔 꼭 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한꺼번에 다 볼수는 없잖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봄날이 무르익어
보리수 열매를 익히고
금은화까지 피워물었네요

맑고 푸르른
바닷물
남실 남실 춤추며 다가와
갯바위와 만나면

울릉도의
봄날은
하이얀 포말이되어
쏴르르
노래하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작년에 다녀온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한참 머물다 갑니다
울릉도에도 동백나무가 많이 자생하는군요
작은 섬이지만, 무궁무진 소재거리가 나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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