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릉 도
동해바다 한점섬 울릉도에서 보내는 메세지....

즐거운 여행 (439)

[차유리 파손]이유없이 깨져버린 차 유리 | 즐거운 여행
울릉갈매기 2018.02.19 16:18
연휴에 액땜 하셨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반가운 조우도 잠깐 뿐,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와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눈뜨면 접하는 이슈가 되는 뉴스는
우리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합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행되는 "성폭력"과 "성추행"은
멈출 줄을 모르니 왜곡 된 性 의식은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일까요?

아담을 지으시고 하와를 지으신 창조주의 의도와는 다르게
우상숭배자와
음란한 행음자들은 하나님을 슬프시 게 할 것 같습니다.

고운님!
정성 모으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예상하지 못한 날벼락을 맞으셨네요.
새해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십니까요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감에 도장 찍고 갑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마라
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마라

-인생교훈-

후회없는 완벽한 선택을 할수는 없지만
수많은 선택을 해야하는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귀를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반갑습니다.~~♠~♬
우수(雨水)를 지나고 보니
어디선가 따사로운 봄바람이 불어오니 봄 마중이
생각나고 가수 박제란의 ‘산 넘어 남촌에는’노래가
생각나는 봄은 그렇게 찾아오나보지요.
따뜻하고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³☆♥
멀리 경남으로 오시다가 그런 일이 생겼군요,
황당했겠습니다.
너무 추워서 그럴까요?
이상하네요.....
정말 황당한 일이네요.
저렴한 가격에 말끔하게 수리가 잘 되어서 다행이네요.
강화유리가 이유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일은
저도 두번이나 경험했어요.
차에도 그런 일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네잎 클로버 행운 받으시며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울릉갈매기님
정초에 액땜을 하셨다고 봐야겠군요.
돈 쓸려면 우연히도 쓰더라구요...ㅋ
기운이 성큼 다가온 주말입니다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발길되시며
소중한 분 과 아름다운 시간 만드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온 가족에 행운을 빕니다 ~~~*
한 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울릉갈매기님!^^
♣…────────────────────────
†오늘은 그리움의 바람이 심장 안으로
훅 들어오는 듯 그 떨림의 울림이
여느 때보다 격한 메아리로 전해집니다.   ^^*

텅 빈 방에 고운 발걸음으로 마음의 흔적 남겨주심에
늘 깊은 고마움과 감사함을 살포시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언제나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사랑스런 울님께 안부인사 올립니다.

하늘이 새 발걸음 내딛기 전, 숨 한 번 크게 쉬어보는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의 소중함에 깊이 감사하며
새 희망을 위한 그림을 그리듯,, 애틋한 사랑의 전율이
가득한 날이시길 바랍니다...°³о♡
─────────────────────────…♣
설 잘 보내시구요?
왠이람?
이런경우가 있나요?
참 어처구니 없을 듯......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늘 행복하시구요
짧아서 아쉬운 2월의 끝 휴일
따스한 봄 향기가 한걸음씩 다가 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우~
이런 경우 정말 황당하겠어요.
갈아 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약 2개월 동안 쉬다가 이제 블로그로 복귀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강화유리의 특성이 바로 그러합니다
정면에서 충격을 가하면
견디는 힘이 매우 크지만

측면 공격에는
너무나 취약하며

우루루 쏱아져 내리도록 개발된 제품이라
가능성을 않고 출시된것이지요


누구나
그러하듯이 자신에게 이런 일이 발생하면
억울하지요

일년의 액땜이라고
스스로 위안하시는것이 상책입니다

우린
불행보다는
행복을 위하여 살아가야하니까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하십니까요
동계올림픽도 끝이 나고 2월의 마지막
월요일이 어김 다가오기도 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포스팅 하신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언제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황당한 일이군요.^^
그래도 여행중에 당한 게 아니라서 다행이었네요.
5월에 있을 전시회 준비로 오랜만에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을 맞이하여
왕성한 기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가능하면 나라도 다시 왕성하게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만
아쉽게도 그런 방향으로 갈 것 같지가 않아 보입니다.

불친님과 가족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저도 처음 듣는 경우군여. 윗분들 말씀하셨듯이 액땜이었기를 바랍니다 ^^
황당한 일을 겪으셨네요
외부 충격도 없이 파손이라니요.
그래도 설 연휴에 영업 하시는데 가 있어 다행이었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이주 쌈직하고도 재빠르게 고치셨으니
새해부터 행운을 득템하신 셈
아마도
일년 내 내
좋은일만 일어나실것 같습니다

사고가 났어도
다친이 없으니 다행 다행이구요 ...^^
울릉갈매기님!     이유없이 차창유리가 깨졌나요.?
그것도 새해 첫날..
무술년..액땜 하신셈 치면 좋은 일들만 생길 것도 같구요,.ㅎ~
근데요..차량 후면 유리가 박살..자연적으로 그렇게 되진 않을텐데요..
분명 언제 어디서든 조금이라도 충격이 있었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새해들어 마음이 짠 하셨겠어요.비용도 만만치 않았을태궁...
마음 추슬렸으리라 생각듭니다.   울릉님!~.^^ 화이팅! 하시구유~~
오늘은 개구리도 겨울잠(동면)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3번째 경칩이지요.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의 설레임과 함께 봄맞이로 행복한 일상 되세요.
감사합니다..울릉갈매기님!~
설 명절에 정말 황당한 사건이었네요~~
그래도 처남덕에 깔끔하게 마무리 하셔서 다행입니다~~
┏♡♡┓┏♡♡┓┏♡♡┓┏♡♡┓
♡4월도♡하는 일♡대박♡♡나세요♡
┗★★┛┗★★┛┗★★┛┗★★┛
★♡Happy Nice Day!♡털보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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