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동창모임 (31)

34년의 흐르는세월 | 동창모임
행복한그대 2008.06.29 21:36
중학교 동창회에 다녀왔네..내도 34년만에 중학교 앨범을 꺼내보고 참 세월이 많이 변했구나 했는데...넉넉한 몸짓과 넉넉한 웃음이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는 구나.
저두 30년만에 친구들을 만났는데요 ^^ 음, 좋았어요 ^^
명찰 달고 만났던 초등학교 동창회 모임 생각나네요
우린 45년만에 만났거든요 명찰 뒤집으면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뒤바뀌던시절
그아름다운 웃음속에 행복 추억이됐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동창모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