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올망졸망 | 연꽃
행복한그대 2014.08.12 07:42
하세요 휴가로 몇일많에 컴앞에 앉아보네요.벗님 넘 보고파
잠시 다녀갑니다 늘 거운나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너무 곱고 이쁘고 섬세하고...작품입니다.
노랑어리연꽃을 고운 시선으로 담으셨네요.
꽃잎에 털이 멋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올망 졸망 모여 더 행복 할 것 같네요...
노오란 어리연들...
예쁩니다.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다면 얼마든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좋은 생각중에서-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입추가 지나니 가을 내음이 물씬풍기는 요즘
오늘도 내일도 순간 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하루 보내세요...

병아리 같아요....^^
아름다운 사진 정보 주심에
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여리디 여린 갓난 아이와 그 솜털같네요.
아기자기 예쁘기도~~~
노랑어리연꽃~이네요~^^
참~ 예쁘게도 담았네요
선생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자주 못 와서 죄송하고요^^
작품 포인트가 멋짐니다.!
짱 !   입니다
모두 한결같이 세상밖을 보려구 삐죽 고개를 들었습니다
샛 노오란 복수초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같아 보여요 .
오늘은 성북동 길상사에가면 꽃무릇을 만나볼수 있다는
급보를 접하고 망서릴 겨를 없이 그곳으로 향해 보려 합니다 .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요일 오늘은 어느곳으로 출사를 하시려는지요 ,,,
몹씨 기대가되는 월요일 입니다 .
그럼 소인 얼렁 댕겨 오겠습니다 .
~~와~~우~~~
     전문가의   시선은   정말   다르구나 ,,,,,,,,,,실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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