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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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처보는 사진전~흑백 (156)

웃어 보아요 | 펼처보는 사진전~흑백
행복한그대 2015.02.07 09:03
오늘은 꽤 많이 추웠죠..
그동안 따스하던 날씨가
겨울임을 깨우쳐 주는 것 같습니다..
변동 심한 날씨에 건강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보고 한참 웃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ㅎㅎㅎ~
재미있는 순간을 담으셨습니다^^
마침 코구멍의 위치가 손에 정확히 맞네요^^
재미있는 순간을 잘 포착하셨습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눈발이 질서 없이 내리고 있는 저녁입니다~
조금은 우울한 기분을 행복한 그대님이
싹 날려보내주셨네요^^
감사 합니다~
손가락이 상당히 길군요~~ ㅋ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이런~~~ 많이 웃었어요!
행복하게 말입니다!^^
많이 웃고 가요..ㅎㅎ
건강하세요!
ㅎㅎㅎ 웃고갑니다.
즐 하루되세요
멋진 작품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데끼놈!~ ㅋㅋ
ㅎㅎㅎㅎ 많이 웃었어요..
한주간도 좋은일로 많이 웃으세요.
삶에 풍요로움 과 함께
풍성함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웃음이 가득한 하루 되시고
늘 행복한 일상 되시길 바라며 추워진
날씨에 건강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재미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참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재미납니다.
지금 저분
꾹~~~~~~
참고있는 겁니다 ㅎㅎㅎㅎ

조심 하세요^^
사랑하올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흙 도가니에서 일곱 번 구워 낸 고운 은빛 처럼
이어지는 우리네 인연에 감사 드린답니다.
그러나,
가슴에 통증을 느낍니다.
딸 아이의 친구에게 강제로 술을 먹이고 "성폭행"을
저지른 인면수심의 "人"에게 징역 5년이 선고 되었습니다.
이런 "人"은 종신형이 내려져야만~~~
평생을 더러운 기억에 시달릴 그 피해 어린이에게
너무 가혹한 기억을 심어 주었기에...
그럼에도 꽃은 피고 나비는 날아오겠죠?
님들의 행운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ㅎㅎㅎ~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즐건날 되시길요.
멋진 작품을 즐감하면서 웃다가 갑니당.. ㅎㅎㅎㅎ
화사하게 웃는 즐건 화욜 보내세용..~~~~ 행복한그대님..^^*
눈에서 레이저가 곧 뿜어져 나올것만 같은데요~
재치기라도 한다면 온통 얼굴에 벼락이 ㅎㅎㅎ
ㅋㅋㅋ 역시 아이들이 위대해요.^^
아이의 재룡이 넘 귀엽네요
ㅎㅎ~~
ㅎㅎㅎ웃어봅니다...ㅎ
콧바람에 날라가려구 합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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