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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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동물 (53)

생과사 | 곤충.동물
행복한그대 2015.06.26 09:14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멋집니다.
잠자리은?
약육,강식? --신기,합니다?
순간 포착을,잘하셔서,셧터을,느루,셨네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고문희생자 국제연합 국제원조의날,
약물 남용및 불법 거래자와의 국제투쟁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세상에나 요거이 살것다구 ㅎㅎㅎㅎ사투를 ㅎㅎ
약육강식의 현장이군요~
약한 실잠자리가 불쌍하네요~
행복한 그대님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우산 챙겨다니세요~
밤새 아침까지 비가 내리더니 ~
이제 맑아 지려나 봅니다.
가뭄이 해갈 되면 좋으련만~~
행복한그대님 ~점심식사 맛있게 하십시요.
생과 사,
정말 포착키 어려운 순간을 잡으셨네요.
감사 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애를 태우던 단비가 내립니다.
조금 많이 내려서 가뭄을 해갈 할   있으면 좋겠습니다.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생과 사 중부지방에는 가뭄이 전국에는 병이 답답한게 느껴집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오늘 하루가 기쁘고 아름다운 날이 되시고.    
행복한 주말되이소 잘 보고 갑니데이.^^
제가 곤충은 조금

무서워해서...;;
와 ~ 생과 사
숨막히는 순간입니다 ^
살아남아야 하기에~~
잠자리가 잡혔네요
귀한 순간포착 이네요
안녕하세요.
(/^-^)/( ^.^)♬
룰♬루♬랄♬라♬
햇살이 너무 곱고 밝아
기분이 아주 좋은 날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행복한그대님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지만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한 6월의마지막 주말
보내세요~^^
생과 사라면...
누가 먹고 먹히는 것인가요 ㅎ
저리 두마리가 무서워보입니다 ^^
생존방식   먹어야 산다   힘있을때 먹어두자 ㅎㅎ
감사히 봅니다
6월의 마지막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랑을 하는건가요?
아님 생사를 가르는 위기인가요?
의미있는 작품 잘보고 갑니다,
항상 순환되는 생과 사의 자연법칙

편안한 밤 되세요
순간적인 포착
정말 멋집니다. 생과 사의 기로....절대절명의 순간이네요.
행복한그대님 안녕하세요~^^
벗님께서 올려주신 멋진사진
감사하게 마음으로 보고갑니다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안녕요..^*^
6월도 하루 남았네요.
금년도 절번이 자나가구요..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평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자신의 건강에 유익하겠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한주 보내시길 바래용..~♡♥
* 작은 것.*
작은 구멍이 금방 큰 구멍이 되고
작은 흠이 금방 큰 흠이 되네.
작은 이기가 금방 큰 이기가 되고
작은 싸움이 금방 큰 싸움이 되네.
또한 작은 욕심이 금방 큰 욕심으로 변하네.
작다고 깔보지 말아야겠네.
미리 막아야겠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신기한 모습 순간포착 정말 대단합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이 귀한장면을 어떤게 담으셨을까요.
감동입니다.
메뚜기 식성도 참!~~~대단하군요!~~~포착을 너무 잘하셨습니다!~~~꾸~벅^^*
생과 삶의 갈림길을 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여유로운 화요일 되시면 좋겠네요.
자주 뵈야하는데 그렇지 못해 죄송하구요.
생존 경쟁!
냉혹한 삶의 현장이군요.
그리고 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또다른 삶에현장이네요...ㅎ
그 결투~~!!
생과사의~~ㅎㅎ
어느새 금년의 절반인 6월 마지막날입니다
나쁜 기억일랑 훌훌 털어버리고
기쁜 마음으로 희망의 7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순간포착을 잘 하셨네요^^
7월에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너머나     어쩜   ^^
사진 한장 속에   의미를 새겨 봅니다
새롭게 시작된 7 월 에도 행운가득하소서   ~  
벌써 금년도 후반기에 들어섰군요.
지난 일들을 잘 정리하면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잠자리가 사냥당하고 있는것인가요
갈매바람 보드라운
행복한 간질임이
당신 발치까지 스며들어
사각의 샘 샘솟고 사랑의 마음으로 살게하소서.
저의 詩集 "서우봉 노래"에 수록 된 詩 중
"벗님께 드리는 기도" 2 연에서                                

고운 벗님!
견우와 직녀의 달 7월을 맞으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청아한 세상 이루며 사시는 울 벗님들이 되소서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정성 모은 작품 즐감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살아가는데 순리이지 뭐.
멋진 장면을 포착하셨네요.
사진은 역시 순간의 예술인가 봅니다.
생과 사의 순간 포착 잘 보고 갑니다.
하나의 죽음은 하나의 생을 만들어내는 자연의 섭리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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