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그리움 | 연꽃
행복한그대 2015.08.28 16:30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비에 젖은 모습
사람이라면 처량할텐데
더 곱고 청량감 마저 드는 느낌
시원한하겠다 싶네요
저 먼 그리움
이제 헤어지면 일년 남짓 그리움으로
지내야겠네요

넘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 측은한 사람.*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 잃은 사람이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달빛에 아름답게 핀 연꽃
오늘따라 유난히 이쁘게 보입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여유롭고 멋지게 보내십시요 감동입니다.ㅡㅡ
한송이 꽃이지만 많은것을 생각하게하여 줍니다
한주를 바쁘게 보내고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이젠 가을의 하늘이 점점 높아져서 아름다워지겠어요
날씨가 흐리긴 하지만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 되시면 좋겠습니다.
올리신 내용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갑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핵실험 국제 반대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폰을 들어 불로그에 들어가봅니다.
고운 님들의 흔적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여전하신 모습들에 미소가 번집니다.
고운님!
장미는 피빛으로 그 자태를 뽐내고
바다는 여전히 푸르를텐 데 남겨 놓은 시월 몇 날이
갈색 옷 걸치고 낙화 할 진초록들의 시린 걸음이 예고가~~~~
날이 갈수록
돌담 밑 소복히 쌓일 가을 볕을 그려봅니다.
세월이 빠르고
인생이 짧음을 새삼 절감하면서 오늘을 소중히 살아야겠죠
정성담긴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봉 / 한문용

이슬방울...빗방울
가끔은 그런것들이 그리움을 자극합니다.
그리운 님이 찾아왔네요....ㅎ
이들의 만남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ㅎㅎ
연꽃에 맺힌 영롱한 물방울과 손님 벌
무슨 그리움을 안고 있을까요
넘 아름답습니다
연꽃이 아름다워요
감하고 갑니다.
빗방울이 영롱한 연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좋은 작품에 머물렀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멋진 연을 봅니다.
8월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십시요.
멋집니다~
무더웠던 8월이 하루남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알찬 9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와우 이슬덮힌연꽃송이에...벌이멋집니다...^^
너무 예쁜 연꽃 잘 보았습니다.
맞아요.
벌써 저 예뻣던모습이
그리워 지네요. ^^
즐감합니다..
멋진 작품   ^^  
작품을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고맙습니다
빗방울 머금은 연꽃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또 다른 만남을 기다려 봅니다. ^^
빗방울 가득한 연꽃이 싱그러움을 줍니다.
아름다운 자태가 떠나려하니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빛을 향한 그리움!
그대가 오면 다시 꽃잎을 활짝 열것입니다.^^
수줍음으로 피여나 그윽한 향기 내뿜고
몽글 입다문 연잎에 방울 물맺힌 너에모습에 반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빗방울을 가득 머금은 연이 이토록 아륻다울 수가...
그리움에 머물렸습니다.~^^
곧 활짝 피울 봉우리 연꽃이네요~
희망가득안고 활짝 피어나길~
고운 작품 그리움.. 감상 잘했습니당..~~~~ 행복한그대님..^^*
감사히 봅니다
이제 수확의 계절이 시작되는 9월입니다
풍성함이 함께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보슬비 한 방울도 생전 품어 주지 못하고
어린 풀뿌리도 보듬기를 거부하며
수 많은 계란들이 내 손에 깨어져도

굳은 바위처럼
모른 척 외면하며 살아온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살아온 날들을
반추해보니 하늘나라 기념책에 기록할 것이 없습니다.
살아갈 날,
그 길이를 알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님께서도 같은 생각이시죠?
왕복이 없는 단 한번의 소중한 삶이니까요.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하 게 댓글 못드리지만
이렇게 오가며 피차 인생을 논하는 것도 사각안의
인연이 주는 특혜가 아닐런지요?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빌면서~~~

늘샘 / 초희드림                                                            
진정한 불심에 대한 그리움인가요 ㅎ
그리워서 찾아왔나? 못잊어서 찾아왔나? 보고파서 왔겠지?
연꽃은 진흙땅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고 하더니
고고한 한송이 연꽃이 그리움을 상징하는것 같아요 ~~
감사히 보고 갑니다~^^
물먹은 연꽃이 아름답네요~
금방이라도 활짝 필것 같은 예감에
긴장이 됩니다 ㅎ~
멋진작품 감상허고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움에 너는 나에게 날아들고...
연못안에 은은한 연꽃 송이 어여쁘네요.
저도 저 연꽃을 그리워 할까 봅니다!~~~건강하시구요!~~~꾸~벅^^*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연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