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몰래한 사랑이여라 | 연꽃
행복한그대 2015.09.10 19:50
넘~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 합니다.
이쁘게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낮도 늦더위가 만만치   얺았네요.
그래도 해가 지니 아주 선선하군요.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데
과일이 익거나 곡식이 여무는데는 최상의 날씨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 비가 내리면 늦더위도 한풀 꺾이겠지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와~~~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제가 모셔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 저녁 고운 시간 되세요~ ^^*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쑥스러워서 서로 말도 못하고
벌을 통해서 대화를 나누는지
연신 드나들어야겠네요
이제 연꽃도 져가네요
아침이 밝아옵니다 수련을 보니
속세의 부처님 얼굴이 생각납니다
건강하시고 슬기롭고 유익한 시간 되시길......
오늘도 깔금하니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해피한 금욜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아자 아자 아자...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천고미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금요일 아침은 언제나 여유가 묻어 납니다..
주말을 느긋하게 보낼수 있다는 즐거움 때문일거 같네요..
벗님의 금요일도 편안하고 멋진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몰래한 사랑은 부끄러워서 얼굴 빨게 졌습니다.
올핸 연꽃은 못담어선지... 더 곱게 느겨지네요 ^^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연꽃에 벌이 앉으려고 하는군요
주말 잘 보내셔요
자연의 섭리가 참으로 귀함을 탄생시키지요.
우리 인간도 자연의 일부란 것이 참 좋습니다....^^
제목처럼 야릇한 분위기가 느껴짐다
재대로 걸렸네요 벌과 연꽃의 몰래한 사랑 ㅎ
멋진시간되세요...^^
하루을 지내는데 사람은 모르지만요
우리의 생명은 새롭게 시작 하는 것입니다
그러하므로 쉬지 않고 일으키는 생명력은 지속하는 것이지요
만나고 마주하는 것은 즉 탄생이라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무리 하세요*
벌써 주말입니다.
어느덧 가을이 오고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힘들었던일 다 훌훌 털어버리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름다운 연꽃색상에 벌들도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네요..
멋진 주말의 시간 되세요..
몰래한사랑.....얼마나 좋았을까요.....ㅎㅎㅎ
감사히 봅니다
수확의 계절 9월입니다
풍성함이 함께 하시고
항상 건강과 행운을 바랍니다
몰래한 사랑은 부끄러워서
모습조차 보기도 힘들겠네요.ㅎ
벌이 연신 사랑의 다리가 되주고 있네요.
주말도 행복하세요.^^
연꽃도 아제는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떠나 보내니 가으리 왔습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가을하늘이 정말 좋습니다
몰래한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당..~~~~ 행복한그대님..^^*
몰래한 사랑
사진에서 확 떠오르지 않네요
바라보는 사랑인가요
벌이 있고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
이제는 추억으로 남았는 연꽃의 향기...
올해도 기억하게 됩니다.
울님 !!
휴일은 잘 지내셨는지요 ~~
또 새로운 새 주가 시작이 됩니다.
보다 더 알찬 새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월을 눈으로 보는군요.
새로운 한 주간이 시작되는데
참 좋은 주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즐감합니다..
연꽃이 아름답네요.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구슬이라도 가슴으로
품으면 보석이 될 것이고...

흔하디 흔한 물 한잔도
마음으로 마시면 보약이 될 것입니다.
정성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캬~표현 멋지다..
사랑은 몰래해야   제맛이라면서요?ㅎ
꽃과 싸앗이 함께하는~  
정겨운 모습을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ㅎ
얼마나 가슴알이를했으면
저리 붉은빛이 되었을까요. ^^
재목이 눈길을 끄는데요.
상금한 가을날씨가 아침 저녁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보람차고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세월...그리고 자연의 섭리를 그대로 보여 주십니다.
몰래한 사랑이
더 아름다울까요
아마도 혼자만의 행복속으로 빠져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낮엔 산바람으로
밤엔 갯바람으로
사랑으로 채색 될 결실의 계절

아직은,
손에 닿지 않는 색바람 뺨 위를 스치지만...
세상을 유혹하는 가을을 만끽해봅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불로그 벗님들의 안부를 묻습니다.

혹여,
눈물로 뿌린 씨앗이 있으시면
기쁨으로 단을 거두시길 빕니다.
정성 것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 늘봉드림

즐감합니다..
그렇군요...
몰래한 사랑을
그대님이 훔쳐 보셨군요~~~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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