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펼처보는 사진전~흑백 (156)

행복한그대 2015.09.16 12:02
모진세월,,, 마음이 울컥 해 지는 한컷 입니다.
감사 합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일할 수 있는 손이 있어 행복합니다.
애잔한 맘이 전해 집니다...
많은 생각들을 하게되네요.
우리부모님들 세대가 떠오르게 합니다.
많은 삶의 애환이 담겨져 있네요~
감사히 봅니다~
도라지 까는 듯. 잔칫날이 가까워 오네. 그날 봄세.
잔잔하게 다가오는 삶의 의미로군요
고단한 손
부모님 손이 이렇네요
거친 손 안쓰럽지만
위대함이네요
아름다운 손입니다~^^
도라지를 가르는 어머니의 손이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비록 고달퍼도 내색 않고 묵묵히 칼질하시던 어머니 그립습니다
손이 닳토록 일하신 어머님의 손에서
울컥 해집니다.
손이 닿도록 살아온 흔적이 ...
누구 보다 아름다운 손이네요
어머니의 손길을 예전엔 귀찮아 했는데
그 사랑이 얼마나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이었는지를...
거친 손끝에서 찐한 사랑을 느낍니다!
고단한 흔적이 역력한...참 우리네 어머니 세대는 거의가 다 그렇게 사시지 않았나 생각해 보네요.
짠하네요.

요즘
하루하루가
그림같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날들입니다.
근사한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분 좋은 계절 가을,
맘껏 누리며
소중한 추억을 하나하나 담는 멋진 시간 되세요.

※ 바빠서 자주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느 외국인에게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이냐고 물으니
나의 아버지는 내가 어린시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다.
나는 아버지가 나에게 해주신 것처럼
나도 나의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하네요.

행복한 그대님!
우리나라에도 위와같은 아버지가 많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인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 괴테 >

친구님
벌써 금쪽같은 금요일이네요
높고푸른 가을하늘을 바라보면
가을하늘아래 에 풍성함 같이
마음이 풍성해지며 오늘이라는 평범한 날이지만
하루동안에 수많은 일들이 사연이 만들어지며
과거와미래의 징검다리가 된다는 오늘이라는
사실에 의미있게 보내야지 그냥보낼 순없겠지요
좋은주말 행복하시며 즐거운날되세요
고단한 삶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인생의 긴 여정속에 어느 순간이었기를~~
조석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의 향기가 스쳐 가는듯 합니다.
몸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도라지를 까는 것인가요
삶의 짙게 밴 손입니다 ^^
옛 추억 생각나게 하는 사진이네요~^^
사랑의 손 저손으로 우리 자식들의 성장을 만들어 주신 아름다운 손 마디마디의 고귀한 손입니다
어떤 말도 다 필요없고 제목과 사진에서 짠함이 묻어나네요.

할아버지 고생 많이하신거 같아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미 깊은 작품 입니다
힘찬 한주간 되세요
손 마디 마디마다
삶의 흔적이 가득합니다.
오늘은 어제다
더 즐겁게 신나게 하루의
아침을 횔짝여시고
출퇴근안전 운행하시며
웃는날 재밋날 돼셔요
어제는 비가 많이 내리더니 오늘은
싸늘한 날씨입니다 한해도 달력이 한장
남겨져 있습니다 어쩜 일년이 이렇게 쉽게
지나가는 가 하는 생각은 삶의 지우침이 물질의 매여 사는 인생 허무 하다고
생각하여 봅니다 늘 찾아주시고 격려의 글 기억의 남겨 두면서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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