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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나는 여행길 | 펼처보는 사진전~흑백
행복한그대 2016.11.19 09:49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날끼가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쌀쌀한 날씨의 토요일입니다.
늘~건강과 사랑이 함께하는
화이팅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소서^^
주말의아침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마음으로 함께하는 불친님
오늘 11월마지막 주말을 열으시길 바라며..
11월도 끝자락 입니다.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다 생각하니
마음이 바빠지네요.
11월의 마지막밤을 노래하고
단풍에 잠시 흔들렸을 뿐인데
어느새 가을끝자락까지 왔네요.
지난여름 무더위속에서
많이 기다렸던 계절이었고
내가 참 좋아한 가을이었습니다.
곱게 물든 단풍에
마음까지 붉은색으로 단장하기도 했고
떨어지는 낙엽한잎에
심장도 쿵 하고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아름다웠으니 행복했고
떠나니 다시 기다려야지요.
좋았던 추억만 곱게 간직하고
가을이 준 선물 감사하게 기억해야겠지요...
감사히 봅니다
쌀쌀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멋진 일이 생기는 하루가 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쌀쌀한 날씨 만큼이나 마음도 춥군요.
모든일이 빨리 정상화 되었으면 합니다.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곳에 근심이 있다.
공자님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올려주신 아름다운 영상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홀로 떠나는 자전거여행
잘 감상하였습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없이 바라보는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강시원 생각 한 줌, 글 한 줌 中에서

11월의 마지막 휴일 잘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첫눈이 내린 휴일이네요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어두운 정국 어제의 첫눈처럼 새하얀날
오길 기원하며...오늘도 힘찬 하루!!
모티브가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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