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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처보는 사진전~칼라 (90)

인간들을 위해 몸을 하얗게 불태운후 | 펼처보는 사진전~칼라
행복한그대 2017.06.23 04:49
잔뜩 흐린날씨에 천둥 번개가 치고 소나기 내려주네요
이제야 비가 오려나봅니다
많은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네요...

한주도 행복으로 이어가시길요
안녕요..^*^
6월 마지막 한주를 열어가는 월욜이네요.
활기차게 아름답게 열어가시구용..~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즐건 한주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남쪽에는 비가 제법 내린 모양인데
우리동내는 병아리 눈물같이 내리네요.
제발 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탄소를 깡그리 날려버린
한장의 연탄

불꽃과
열기를 아낌없이 토해내고 남아 고대하노니

대지위에
양분이되어 스러지리라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연탄, 몸을 다 태워도 변치않는 모습이군요.
이번 내린 비로 다소 가뭄이 해갈 되었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다시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흑탄,,불탄,,흰탄,,,ㅎㅎ
생각해봅니다,,
나츠까시이.....추억을 기억하게 합니다.
연탄.... 우리를 키워준 역사의 불이었다든가요....
아주 오랜만에 님을 방을 찾았어요. 잘 지내셨는지요?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리고 마음도 시원해지는 좋은 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연탄재도 이렇게 담으시니 작품이 되는군요.
너무 멋집니다.
이젠 편한 아파트 생활에 익숙해지다 보니 연탄 열댓장씩 갈던 시절이 있었던가 싶기도 하네요.
비가 살포시 내렸네요.
정말 적은량으로 말입니다.
한주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작품들입니다.
남다른표현, 시선작품 잘 감상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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