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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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하고 (311)

떠나려는 당신 | 가족하고
행복한그대 2018.03.25 16:16
♣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리움을 두고서
서로 다른 그리움이지만
너무나 같은 향기의 그리움이기에
우리는 서로 그 향기에
취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또하나의 이름앞에서
그 이름에 부끄럼없고자
그 이름에 상처없고자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순수함으로 서로를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포건한봄의 게절 즐겁고 행복하시기
를빔니다 -불변의흙-
ㅎ 귀여운 동심입니다...
종일토록 시뿌연 하늘빛으로 드리워진 산길의 곳곳을 돌고
돌다가 들어와 님의블방에서 휴식을 취하며 고운 작품을
올려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공기가 좋지
아니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내년에나 만날 것 같습니다.
서운하군요.
안녕 하세요?
금요일 입니다.
알뜰한 시간 되십시요^^
따듯한 봄기운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 눈사람입니다.. ^^
이젠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졌겠죠.
아가가 눈사람 만들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빨간 아이의 손이흰눈과 함께 곱습니다
손시러울것 같습니다^^ 평화
모든 것의 헤어짐은 아쉬움이 크지요....그래도 머지 않은 시간에 다시 찾아오니 항상 건강하게 그 때를 준비해요.....즐감하고 갑니다
얼마전의 일입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ㅎㅎ
제 블고그에도 공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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