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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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익어가는 풍경 | 풍경
행복한그대 2018.11.02 19:10
정겨운 풍경이네요.
가을을 머금은 감의 모습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그대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빛받은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탐스럽네요..
잘 익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그대님 11월 만추의 계절입니다.
스잔한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이 슬프지만
다 새로운 생명의 잉태를 위한 몸짓이니
기쁨으로 만추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까치밥으로 남긴 감세개~
여유있는 삶의 풍경같아요
햇살받은 감이 너무 이쁘네요. 옛적에는 가지채 꺽어다 걸어두곤 했었는데요...
감 사진을 보니 감이 땡깁니다.
투명색처럼
고운 감입니다

저런감은 먹기도 아까울것 같아요

포근한 하루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빕니다
탱글탱글한감
너무 먹음직 스러워요. ^^
안녕하세요?
하루해가 서쪽으로 기울어져 가는 시간입니다
낮에는 더운 듯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기온차에 건강 잘 관리 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탑스럽고 이쁜 감 달달한 군침이 넘어갑니다
빛이 머무는곳의 가을 모습   감이 익어갑니다
감이 완전히 익었네요. 곱기도 하네요.^^
늦은저녁 방문드리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깆을 여미게하고 왠지 쓸쓸함이 가슴한편에서 밀려오는 느낌입니다
언제나 정겹고 반가운 불친님이 많은 위로를 주네요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밤 맞이 하시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달콤한 향기가 풍겨져 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날씨가 많이 풀려 낮에는 포근합니다 ~

오늘은 남한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붉은단풍이 절정인
소요산(동두천, 지하철 1호선 종점)에 다녀왔습니다.
원효대사가 요석공주를 만나 인연이 되어 설총을 낳은 곳 ~

도시의 가로수나 동산, 야산에도 온통 단풍이 곱게 물들고
익어가는 홍시가 이 가을을 풍요롭게 합니다^^
11월 첫번째 월요일 편한한 저녁 되세요^^
참 정겨운 풍경입니다.
시골 외할머니가 떠오르네요~
까치밥으로 남겨두었나봅니다.^^
안녕하세요.
감이 익어가는 풍경 .... 아름답네요.
즐거운 한주 멋지게 보내세요....***
**         행복이란 싹         **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 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어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글자에 충실 하십시요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하는 것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맞이하시기 바랍니     -불변의흙-
감도 다 떨어져 까치밥만 남은 것 같드라구요...
정겨운 우리의 가을 풍경입니다. 주말에는 가을 깊은 하동의 야생 차밭에서 차꽃을 감상하고 왔네요. 포근한 월요일 밤 되세요
행복한그대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만지면 톡 터질것 같은 홍시가 가을 햇살을 받고 있네요..
새로운 한주도 언제나 멋진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길가에 나무잎이 떨어지네요
세월의 흐름을 실감나게 합니다
날씨가 쌀쌀 합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아직은 가을이 남았는데 계절은 어느새 겨울로 향하네요..
세월이 가는걸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느끼고 아쉬워 하고요..
나이 들면서 건강에 더욱 관심이 가는데 추워 지기전 신경을 써야 겠네요..
단 하나의 감 사진에   가을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즐겁게 머물다가 갑니다
감이 너무 예쁩니다..^^
어두운시간인가요 하늘배경이 검게나왔내요
멋져보입니다
풍성함을 느낌니다.
살뜰함이 묻어나는 고운 작품입니다.
정갈하네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가을의 대표 주자네요 ㅎ
붉은감은 언제나 풍요롭습니다 행복한 늣가을
되십시요
까치 밥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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