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촉감~첫눈 내리던날 | 시선
행복한그대 2018.12.12 19:03
눈내리는 목요일 입니다.
하얕게 내리는 눈은 마음을 맑게 해 주네요.
오늘은 춥지않은것 같아 카메라 들고 신촌옛 철길이였던 책거리로 나셨다.
예쁘게 꾸며놓은 하얀길을 걸으면서 동네지만 처음 걸어보는 이길을...
예전과 전혀 다른모양으로 변한 이길을 걸어보며..
아~! 이것이 세월이구나. 그동안 많은 세월이 흘럿음을....
눈이 제법 왔네요.
오랫만에 동심을 느껴봅니다~~^^*
워요 .....^&

오늘 함박눈이 펑펑 쏫아 졌습니다 .
방판길에 ,기온도 많이 내려가네요
추운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거운 목요일 되세요 .......
첫 눈은 아니었지만
예쁘게 내렸던 눈이었어요.^^
저 촉감을 느껴보고 싶은데
남쪽에는 아직 눈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아~ 첫눈의 촉감을 느끼는 순간 어떤것일까요
저도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소중한 블친님 반갑습니다.
목요일 오전에는 눈이 내리더니
이내 그치고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목이 빠지도록 넘넘보고 시픈사람.있습니다.(0^.^0)
그건바로☞사랑하는님 당신입니당(*^o^*).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젠정녕겨울의 느낌이 진하게 느껴지네요
출사를 못나가 포스팅할 자료가 없으니 방문이 뜸해졌네요
이번 주말부터 열심히 포스팅도 하고 방문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밤 맞이 하십시요
저 눈의 촉감...
내 손에 닿으면 사르르 물이 되어버리는...
부럽네요
남쪽 지방은 아직 첫눈의 기쁨을 느끼지 못했는데~~
위트있으면서도 무언가 생각하게 하는 글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눈이 내렸죠
겨울은 역시 눈오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운 시선도 보기 좋아요. 년말 즐겁게 잘보내세요.
눈이 귀한 지역이라 만져보고 싶어지네요... ㅎ
솜사탕 녹는 촉감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 봐요..ㅎㅎ
이곳엔
언제 눈이 내릴까요?ㅎㅎ
촉감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 눈과 함께 촉감도 남아 있을려나?
오늘은 서울엔 눈다운 눈이 내렸습니다.
겨울 실감한 날입니다.
- 생명의 봄 -

모든 삶의 과정은 영원하지 않다
견딜 수 없는 슬픔, 고통, 기쁨, 영광과
오욕의 순간도 어차피 지나가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회생하는 봄에 새삼 생명을 생각해 본다
생명이 있는 한, 이 고달픈 질곡의 삶 속에도
희망은 있다

잠시 눈을 감고 귀기울여 보세요
마른 나무에 수액이 오르는 소리,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소리에 대기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슬픔, 고통, 외로움도 잠시 내려놓으세요
멀지 않은 곳에서 생명의 희망이 당신을 향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봄이니까요

누구나 고통과 슬픔은 있는것
참고 견디다 보면 봄날처럼 화사한 날도 있겠지요
오늘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고 봄 향기와 꽃향기 마음껏
누릴수 있는 희망의 봄을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열어가세요>>>

오늘도말고 고운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에 눈에 종일 힘드셨죠
새로운 금요일 아침 입니다
오늘은 맑은 날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십시요
안녕하세요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송년회등 술자리가 많은 시기라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시면서 즐거운 연말모임 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추운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늘 한주 마무리 하시고 주말과 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첫눈의 또다른 감성 표현
아름답습니다
마지막 눈은 언제 내릴까요?
오늘도 기분 좋은 생각으로 좋은날되세요
우을하면 손해보는 하루가되니까요
즐겁게 잘 놀다 가네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오늘의 명언
성공적인 사람들이 행하는 일을 지속해서 행한다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당신이 성공적인 인물이
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

매서운 날씨군요.
12월도 얼마남지않아네요.
오늘도 몸관리 잘하시어 건강 잘챙기세요~~~
안녕하세요?
한주 길목으로 이어지는 불금에도 추위는 여전합니다
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아니벌써🎶
12월도 14일이 지나갔네요
어제 내리던
한박눈이 추위를 데려왔네요
점점추워지는 한파에
몸도 맘도 움추리게하는 목요일
날씨 변화에 무심하면
감기란 놈이 슬그머니 다가와
칭구하자 덤벼듭니다
그놈하고는 사귀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며
마지막 남은 12월 하루하루를
따스함으로 행복하게 잘보내세요
날씨는 차갑지만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고
한주의 길목 불금에도 추위에 건강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눈에 살짝 감싼 모습 남다른 시각으로 담으신     멋진작품 즐감합니다.
첫눈이 내리면 마음이 어린아이처럼
밖을 뛰어다니고 싶어지죠.
사랑하는 불친님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주말에도 날씨가 춥다고하니

외출하실때 옷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람니다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구요 ,,,
그대가 떠나간 후

나의 밤하늘에

수많은 별빛이 떨어졌다

나누지 못한

나누지 않은

애써 가슴에 아껴 둔 말이 되어

그 별 빛을   줍는 밤이다.
* 꿈은 실현된다 *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 S. 레잇-

늘 함께있는 고운님 항상 즐거운 일만 기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편안한 밤 되시고,
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첫눈을 직접 느껴보는 순간입니다
행복한그대님!!!
저무는 금요일 입니다.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이웃님 행복하세요.
건강하십시요.
정말 예쁘네요~~ 행복하고 좋은 한 주 보내세요... (BF)
                                                                                                                                                                          
사진으로 담기 힘든 눈송이인데...
아이의 손과 눈을 보니 촉감이 느껴지는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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