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문밖의 세상 | 흑백
행복한그대 2019.01.07 11:5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마음이 넉넉한 평온한 자리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흑백사진 한장
구멍이 숭숭 뚫린 문살과 지나가는 신사님이 극과 극을 이루는듯 합니다.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춥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고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문밖의 세상은 딴세상 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문 안쪽이 더 삭막할 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퇴근길에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 드네요
평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따뜻해서 봄날같네요.
날씨 만큼이나 몸과 마음이 따뜻하고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내일 많이 춥다하니 건강에 주의하세요.
멋진 시선이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행복한그대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문밖의 풍경
아름다운 작품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에 마음까지 추워지면 안돼요
기분 좋은것만 생각하면서 따뜻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셨는지요
다시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잠시 쉬어가며 인사전합니다 ~~
페허와 정장 신사와의 대비
이채로우면서도 멋진 대비입니다...^^
들러가옵니다.
좋은 그림 감사히봅니다.
행복한 수욜 되시기를~~~
나를 위해 선물하고
나를 위해 웃고
나를 위해 울고
나를 위해 노래하라 했습니다
오늘 하루 나를 위해 노래하는 날 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우리 각자 다른 장소에서
다른 모습으로 살아 갈 오늘이지만
마음에 환한 햇살 한 아름 안고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을 향해
오늘도 힘차게 전진 하시는 하루되세요...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죽음을 만남으로 인생은 끝이 나죠.
그런데 이 분은 지금 누구를 만나러 가는 걸 까요.
오랫만에 보는 흑백 사진.
요즘 흔한 컬러 사진보다도 더 정겹고,주변 풍경에서 옛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안에서 밖~~
찣어진 문풍지와 정장 대비가 근사하네요.
즐감하였습니다.^^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갑자기 다시 찾아온 추위에 몸이 움츠려드는 하루를 맞이했네요.
1월의 두번째 수요일 활기찬 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밖을 보나
안을 보나
문풍지 한 장 차이겠죠.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
현재와 옛날의 대비...
즐감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폐가의 창살문 밖
지나기는 신사 야릇한 언발란스에
또 다른 생각을 갖게하는 묘한 시선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늘 열정적인 활동
보기 좋습니다.
수작입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많은 사연이 잇을까 ?
좋은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벌써 한주의반이 되었네요^^
당신의 행복을 바라는 제맘때문에
오늘하루행복 하셨지예~~~빵긋
추운 날씨지만 늘 행복이와 함께하시구요...
당신의 고은글귀에 편히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건강하소서.....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신 블로그 친구님
친구님 블방에 마실와서
문 밖의 세상   좋은 영상에 쉬어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행복한 그대님, 안녕하세요!
문밖의 그대와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
언제쯤 문안에 들려는지 기약이 없지만!
늘 건강하시고 평온한 밤 되세요.
이해하고
용서하고
배려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넓은 마음으로
건강 가득한 하루되세요.
새로운 시간을 품어
끊임없이 이어지는
축복에 시간으로
기쁨을 걸어 놓고
활짝 웃는 긍정의 힘으로
삶의 의미가 새로워지는
기해년 한 해가 되셨으면합니다.
  • 두부조림
  • 2019.01.11 00:40
  • 답글 | 신고
빈집에   누가   사나   ?
어른이 되어서 추억 찾아서
옛집을 찾아온 것 같은
향수어린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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