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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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동물 (53)

집으로 | 곤충.동물
행복한그대 2019.01.23 10:52
안녕하세요
봄날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언제나 꽂처럼 웃고
새처럼 노래하고 구름 같이 자유로운
평화로운 행복한 날되십시요
정다운 미소와 따스한 눈길
포근하고 다정한 말 한마디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기분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유 없이 즐거운 금요일
상쾌한 바람속 오늘도 거침없이
쾌속질주 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미소 지을 수 있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집으로 가는 평화로운 풍경이군요.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씨에 공기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모처럼 먼지없는 불금 입니다
주말에도 깨끗하다고 하니 좋은 곳으로 계획을 세워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니면 가까운 곳에 좋은 사람과 산책이라도 해 보시길 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신나고 행복하고 즐거운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시선 입니다
반갑습니다
좋은시간되셔요
-홀로사는 즐거움에서*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늘 방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아직도 집으로 가지 못하고
서성이는군요.
추운데 안타깝군요.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왠지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가는 것 같네요.
밖에서 왕따를 당한 건 아니겠지요.
발이 시려울것 같아요
우리동네는 눈 구경하기 힘든곳이라...^^
눈속에서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다리에 힘이 떨어졌나 봅니다..ㅎㅎ
백구인가요...?
강아지들은 눈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눈속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고 있군요...^^

안녕하세요^^
요즘 추위가 많이 누그러졌네요.
낼 아침은 -7 쌀쌀하지만, 낮에는 2도 ~ 6도로
당분간 외부활동에 무난할 것 같습니다.
1월도 하순, 네째주 불금요일 편안한 밤 되세요~

집으로 가는 멍멍이의 모습이
힘들게 일하고 퇴근하는 모습의 우리내 아버지 발걸음 같이 힘겹게 느껴지는건
나만의   생각일까``ㅎ ㅎ
안녕하세요, 행복한그대님!
눈길을 걸어가는 백구의 모습이 왠지 처량하게 보이네요 ^^
어느덧 일월도 마지막 주말로 접어드네요.
날씨도 많이 누그러지고 미세먼지도 가라앉아 쾌청한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찿아 주심에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1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따뜻한 차한잔으로 편안한 시간되시고
이밤도 좋은꿈 많이 꾸도록 하세요...
겨울풍경 강아지와 보기 좋으네요.^^
발발이 어디 갔다 오니..
눈이 오니까 친구 만나러 마실 다녀 오는거냐,,
너무 성의없이 달랑 한장만 올려서
살짝 짜증
서울도 눈내린 풍경을 보고싶네요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움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위로와 용기의 싹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따뜻한 말로
기분 좋은 주말 시작 하세요.
눈속을 쏘다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행복한그대님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녕하시죠 ?
오늘은 나들이도 멈추고 밀렸던 사진도 정리하고 불친님 방을 일찍 방문합니다
모바일로 방문하기힘들어 패드구입으로 걸르지 않고 매일 방문 드리갰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으신 성원애 감사드리며 보람된 하루였으면 합니다
자유로움을 느껴봅니다........
집으로는 안식을 주는 곳으로 가는 행동입니다
가족 만남의 설렘을 앞세워 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휴일이 되겠어요
언제나 경제의 아쉬움은 있기 마련이지만
금년은 유난히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군요
과중한 간섭이 흐름을 왜곡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감사함과 형통함이 있는 휴일 되세요^*^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즐겁게 잘보내세요.....
평안하니까요.
오늘도 참 좋은 휴일 되세요.
마실같다 오나보군요....ㅎ
행복한그대     님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어디다녀 오나봅니다
벗님께서도 추운날씨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멍멍이가 하얀눈을 즐기다가 집으로 가는군요. ㅎ
가족이기다리는
집이최고죠
행복한주말되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즐거운주말 되셔요
1월 마지막 주말 잘 보내고 계시겠죠...
잠시 들러 안부 여쭙고 갑니다...
올 겨울엔 눈 보기가 왜 이렇게 힘든가요?
어젯밤 동해안에 폭설이 내렸다고 해서
오늘 아침 맘 먹고 달려갔더니
따스한 햇살에 다 녹아버렸던데요 ㅠ.ㅠ
제목이 마음에 딱 드네요. 사진도 정겹구요~
소중한 블벗님.반갑습니다.
주말도 벌써 밤으로가네요 ㅎ
이번 주말은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공간'을 만들어
편히 쉬셨는지요?.못다한 휴식이 있으시면
내일 휴일에 힐링 하시고 이밤도 파이팅!하세요.
올려주신 좋은글에 잠시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
서로가 시기하는 마음 없이
서로를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면서 용기를 주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강아지가 아직도 집을 못찾는군요.
츕겠어요. 즐거운 주일 아침 보내세요.
너무도 다양한 메셋지를 전합니다
작품   베리 굿입니다
봄볕처럼 따사로운 햇살이 눈부신 휴일 입니다
나들이 하기 좋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눈이 오면 옛부터 강아지는 왜 그리도
좋아 하는지 ??
흑백 사진이라 강아지집이 더 쓸쓸해 보입니다^^ 들어가기 싫어하는 ...
눈이 와서 나들이 다녀왔나봐요
올 해는 눈 소식이 넘 없어서, 하얀 설경이 넘 보고파요 ㅎㅎ
행복한하루되세요 ~
집으로... 돌아갈 곳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입니다^^
복슬강아지 눈길 나들이
다녀오나 봅니다.
행복한 그대님~서서이 하루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입니다

열 가지 고뇌를 갖는 것이 딱 한 가지 고뇌에 시달리는 것보다 낫답니다-탈무드중-
여유롭고 평안한 수요일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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