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우물가의 고양이~단기4293년(서기1960년) | 시선
행복한그대 2019.02.07 21:22
고양이들이
의외로
카메라에 포즈를 잘 취해주는 거 같습니다
다니다 보면
고양이 만으로도 채울수 있을 거 같구요
고양이의 표정이 압권이네요.ㅎㅎ
♣ 아직 마음은 청춘이고 싶다 ♣

앞만보며 그 무엇을 찾아
달려온 나의 삶

수많은 사연들이 가슴을 적혀온다.
모든것이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하나 만족스럽게 이룩한것 하나없이
벌써 젊음을 넘어

저물어가는 황혼길 언덕까지
달려왔나 하는 아쉬움들이

창밖에 뿌려지는 장대비에 젖어
슬픔으로 더욱 엄습 해온다.

아직도 남아 있는 헛 욕심이 많아
버리고 살아야지 함은 잠시 스쳐가는
자기 위안이 아닐까 싶다.

인생은 하나씩 잃어 가는 것인데도
혼자있어 외로운 시간에

잊지 못하고 찾아드는 지난일 들은
가슴 저려 아푸면서도
지난날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오늘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 하세요 !
하늘이 아주 맑은 날이네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이지만 추위는 아직도...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는 2월
오늘도 함께 시간을 나눌수 있어 행복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잘보고 갑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잘보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네가 그 세월 알까 모르겠다.
묘한 대비감을 주는 사진이네요.
설명절 잘 보내셨나요?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듯.
월요일을 기분좋게 시작하셔서
한주동안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고양이의 관심이 무엇일까요?
수십년 세월의 우물가 사연들이 궁금한걸까요?
고양이표정이 귀여운데요 ㅎ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남다른 구도와 시선의 작품입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그대님!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단기 4293년 그 시간, 하필이면 냥이 너는 누구를 기다리며 거기에 있느뇨^^
멋진 작품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입춘이 지났어도 날씨는 여전히 춥습니다.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양이 나이가 엄청 많겠네요. ㅎㅎ
고양이도 고양이지만 저   우물의 나이가 내가 태어나고 젖먹던 시정 인거 같습니다.
유서 깊은 우물인걸 고양이도 아나 봅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 계획
지금의 이익보다 직원을 위한 회사,
직원의 복리후생을 우선으로 하는 회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성장하는
최고의 회사를 만들고자 계획합니다.
멋진 행복을 계획하는 하루되세요.
우물가의 고양이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그대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싸늘한 추위도
따뜻한 차 한 잔이면 맘이 넉넉해집니다.

그 온기에 손이 따스해지고
그 향기에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그 한 모금엔 추위도 잠시 녹아내립니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참 앙증스런 고양이와 정겨운 60년대 우물 사진이군요.
우수절기를 며칠 앞두고 남녘에서는 벌써 봄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겨울 끝자락의 추위지만 보다 따뜻하고 활기찬 일상 이어가세요.^^  
우물의 나이가 참오래됬네요
많은사람들이 담소를 나누던 곳이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누리세요^^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2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들어서고 있네요.
아침출근길은 찬바람에 춥더니만 지금은 눈부신 햇살이 내리쬐어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오후에도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마치 봄이온듯한 포근한 오늘입니다

웃음 잃지않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마음에 내리는 비/이성옥**

마음에 비가 내린다
내마음 밑바닥에 가라 앉아있던
짜증 미움 욕심 시기 질투

입에 담을수 없고 표현할수없는
수많은 모습들이 소용돌이 친다

썩고 부패한 마음속 찌꺼기들
빗물과 함께 거칠게 파도치는건
아마도 걸러내기 위한 작업이겠지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얼굴의 가면을 쓰고 있다
오늘은 나의 이런 가면들을 내리는 빗물에 씻고 싶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 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배고픔에   ㅉㅉㅉ
그 표정 같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우물을 지키는 고양이인가 봅니다.
추위는 조금 누그러진 것 같은데 미세먼지가 심합니다.
건강 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역사의 현장을 저 고양이가 지켜서
역사의 상징물이 되었군요.
저 고양이가 1960년도 고양이라니 ~~
나이가 만만치 않겠네요.ㅎㅎ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우리 어린시절 온동네가 물을 긷던곳
동네 소식 모두 듣던 아름다운곳
아!~보리쌀 닦는 소리도 들렸지요.

소리끊긴 우물가 혹시 발자국 소리
들릴까 쫑긋 귀세우고 귀기울이는 고양이 같아 보입니다.
꽤 오래전에 만들어진 우물이네요..
제가 어렸을 때   서울인 우리집앞에도 우물이 하나있었는데
오이 씨빼고 작은 두레박을 만들어 물을 퍼 마시던 생각이나네요..
시골집 우물이
긴 역사를 말해 주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고양이 살이 통통한걸 보니 인심이 좋은 이웃에 살고이네요. 좋은 날 되세요.^^
따스한 봄날을 알리는 봄꽃의 향연속에...
햇님이 비취는 양지바른 언덕 위에 봄기운이 맴돌듯
추운 겨우내 움츠렸던 친구님의 가슴에도    
향기로운 봄향기가 슬슬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님 어느해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래요    
올해는왠지?   들고양이가 많이번성돼더군요? 날씨가않추워성가??
아직두입춘추위가아침져녁으로우리피부로파고드는나날입니다
멀~리남쪽녘에서는꽃소식이들려오기두합니다만?아직은한세월이군요?
일기차가많은요즘에는감기들기안성마춤이랍니다 조심하셔서새봄맞으려나가요~
마치 1960년에 살았던 야옹이가 지금 튀어나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을 담아 내셨네요~
우리 고운님!!
우리는 흔히 너 뭔 걱정 있냐고 합니다!
바쁜 사람는 인생을 걱정 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작은 걱정을 한다고
어떠한 걱정으로 부터 해방시켜준 일이 없습니다!
인생을 잘 사는이는
걱정할 시간이 없답니다!
우리도     인생살이 걱정 할 시간에
부부가 같이 나들이 한번 해 보세요
뭔 생각에 잠겨있을까요
저 냥이는...
벌써....
오전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맛점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멋진 오후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행복한 그대님~봄이 서성거리는 목요일
햇살 찬란한 길따라 매화꽃 하늘거리는 모습을 곧 보게 되겠지요
희망찬 시간되시기바래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춥지만 따듯한 휴일 이어가세요
고마워요^^

"삶이란 캄캄한 어둠 속에서
끝없이 사랑이라는 성냥불을 켜대는 것"
-알베르 까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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