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봄이 오려나봐 | 꽃보기
행복한그대 2019.02.25 15:13
새벽부터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미세먼지나 쓸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재미난 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제블로그 방문 흔적 따라와서 곱게꾸며진
영상들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봄 소식을 먼저 알려주네요.온 산천이
푸럼에 경관을 완전이 바꾸어네요.
봄이 가까이로 오는군요
버들강아지와 왕보케
넘 잘 어울립니다.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
2월의 아쉬운 날들이 벌써 하루를 남기고 떠나 가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 포근함이 있어 좋은 날들은
미세 먼지로 인해 조금은 아쉬웠네요
가는 세월이야 어찌하지 못하지만
마음속에 미소 잃지 마시고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시간이기를 빕니다
아직은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정겹고 반가운 불친님
영원히 돌아올수없는 2 월이 딸랑 하루가 남았네요
아침부터 내리던비는 소강상태로 칙칙한 하늘만 보입니다
맑고 파란 아름다운날이 곧 오리라믿으며
불친님 께서도
웃음 가득한 좋은날이였으면 합니다
아웅 ㅎㅎ
복실강아지 처럼 이뽀요 ㅎ
1년 중 가장 짧은 달,
그래서 더 아쉬운 2월도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갯버들이 꽃을 피웠군요.
아주 예쁘게 담으셨어요.

울집 뒤 탄천에도
갯버들이 꽃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봄이 왔나 봅니다.
여기저기서 봄꽃 소식들이 많이 들려 오네요..
갯버들
봄소식을 전해 줍니다.
저도 오늘 모처럼 출사 몇컷담고 왔습니다.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강아지 꼬리처럼 너무 귀여워요. ^^
갯버들이 곱게 꽃을 피웠네요.
갯버들이 꽃을 피운 계곡에는 봄이 온 것 같습니다.
봄내음은
여기서 제일 먼저 맡네요~~~^^
인간이 만든, 만들고 있는 '지구 온난화와 황사먼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 온 봄, 봄마중의 버들강아지의 그 마음 알듯합니다
소리없이 봄이 오는 듯합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하루의 밤이 깊어가는 늦은 시간 편히 쉼으로 휴식하시고
편안한 밤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
어느새 2월도 끝자락이네요,
미새먼지로 뿌연하늘이지만
봄은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웃음꽃피는 행복한 3월 맞이하세요.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이곳은 언제나 버들강아지를 볼 수 있을까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솜털 송글송글,,
새움이 봄의 기운 를 전해주는 구나
멋진 그림속 봄을 보고 갑니다,
봄은 정말 우리의 일상에 깊숙하게 자리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보람차고 소중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봄이 오려는지 버들강아지가 활짝 웃어주네요..
2월의 마지막 날도 활기찬 시간 되세요..
봄은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곱게 다가오고 있었네요
제 블방 방문 흔적 따라와서 고운 영상 접하고 갑니다.
뜨락
돌틈에서
빼꼼 내다보니
다들 낙엽이불 헤치고
싱싱한 바람 쏟아놓는 환호의 소리
봄마중 나가야겠습니다.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봄꽃 구경 잘 했읍니다.
아주 멋진 사진입니다.
지금에 꼭맛는사진이내요 감사합니다
봄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봄이오는전령사 버들강아지잘보앗읍니다
감사함니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버들강아지 사진 너무 잘 찍어셨네요 봄인가 봐요
좋은 사진 잘 감상 했읍니다
봄이 오나봐요 강아지 풀이 너무 예쁘네요
예쁜 꽃을 보니 봄이 오나봐요
벌써 봄 버들이 피였네요.
아직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이는데
부지런함니다
봄의 소리와 함계 버들강아지가 피네요..
오늘도 좋은시간 되셔요
봄마중 버들강아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그대님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3월의 깊은 밤입니다
한참 꽃구름 타고 여행중이시지요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춘매화같이 설렘의 추억으로
행복한 봄되세요^^
버들강아지를 곱게 담아오셨네요~
어느덧 2월도 훌쩍 가버리고 춘삼월로 접어드네요.
오늘은 수많은 선조들이 일제의 총칼에 죽임을 당한 삼일절입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며
새롭게 맞이하는 삼월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빛과 바람은 봄을 절정으로 이끌고
강물도 개구리도 모두 나와 노래하는데
단지 미세먼지 옥에 티같네요~
예쁜 봄꽃 생각하며 기쁜 날되세요
이 삼 일간 꽃샘추위가 머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봄을 완전하게 유턴시킬만한 힘은 없으리라 봅니다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경관이 즐비한 아름다운 집에서
편안한 휴식 취하며 잘 쉬어 갑니다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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