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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 | 꽃보기
행복한그대 2019.04.07 22:01
안녕하세요, 행복한그대님!
꿈인듯 생시인듯,
봄날은 때로는 아지랑이처럼 아련한 기억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조팝나무와 그림같은 벽화와 함께 즐감하고 갑니다.

싱그러운 바람, 반짝이는 햇살, 대지의 생동감, 봄볕에 반짝이며 흐르는 강물~~
아! 봄날같기만 하다면야 인간세상 별유천지일텐데~~~
오늘밤부터 내일까지 봄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이 비 그치면 내 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 오것다~>
어느 가인의 봄노래가 생각나게 하는 밤이네요!
평온한 밤 되시고 봄비와 함께 아름다운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곱습니다~~
봄비가 밤을 새워 내리네요.
멋지고 거운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조팝나무 개쉽사리꽃이 바로 애 였군요. @!@~
그네를 타는 저 파티복들은 누구의 허리 크기를
맞춰려 저리도 안간힘 써댈까요, 행복한그대님?
마음을 적시듯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랜 가뭄 그리고 산불 걱정...
이비로 새싹들이 더욱 싱싱하게 자라겠지요.
오늘 모든 근심 걱정 없는 수요일 되세요.
하얀 면사포 처럼,,,,
조팝나무가 눈에 보여,, 행복한 아침을 열어 갑니다,
얼수 좋구나,,
안녕하세요?
건강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조팝나무꽃이군요.
오랜만에 봄비가 매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날입니다.
앞다투며 피는 봄꽃 향연에 행복한 일상 되세요.^^
조팝나무 가족들이 일제히 하얀꽃잎을 열어 봄을 반기네요..
건강하시고 언제나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밤에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더니
아침은 제법 쌀쌀한 기온이네요
이제 꽃들이 웃기 시작했는데
얼지 않았을까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봄이 이렇게 지나고
여름이 훌쩍 발아래 와 있음
어쩌나 걱정도 되구요

한주의 중반 수요일입니다
빠른 세월 하루하루 소중하고
기쁜 마음으로 보내시길요~
행복한 그대님
안녕하세요
조팝나무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돋아나는 새싹들에게 달콤한 단비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어제는 곳에 따라 눈이 오는 곳도 있었네요
봄비로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순간순간   사랑하시고
그리고 행복 하세요
그순간들이 모여     우리의 인생이 됩니다
비오는수요일오후울산은벚곷은지고접벚꽃연분홍활짝피어설레이는봄처녀봄마중손짓하네요행복한그대님머문곳에언제나행복이가득하시기를바라면서오후시간후회없이즐겁게잘보내세요~~~.
고운 시선입니다~
  • 두부조림
  • 2019.04.10 19:43
  • 답글 | 신고
매년   똑   같은   모냥으루   ~누가   ?   더   오래   됐을까   ~
예리한 구도입니다.
여행중이라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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