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황화코스모스~넘치는 야성미 | 꽃보기
행복한그대 2019.10.12 19:21
방문해 주심과,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가을이 깊어 갑니다, 이곳 남부 지방도 단풍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좋은 계절에 나들이도 하시면서 건강 잘 돌보시기 바랍니다()
무명초가 진심으로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갈 바람이 차갑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분주한 하룻길 잘 보내셧나요
편안한 시간 즐거운 시간 맛있는 식사 하세요..^^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운작품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조석으로는 기온이 많이내려 감기
조심해야 될것같습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챙기시고
언제나 환하게 웃는 일들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요즘들어 아침에 집에서 나서려면 옷 고르는 일이 참 어렵네요.
가벼운 옷을 입자니 아침 기온에 맞지 않는것 같고,

너무 두꺼우면 낮에 안 어울려서 이것저것 들고 망설이게 됩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합니다.

정말 이제 보온에 신경써야하는 날이 다가 온것 같네요.
엊그제까지만 해도 피했던 했볕인데    

어느사이 햇볕이 반가운 철이 왔군요.
혹시 인생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오늘밤도 편안히 곤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꽃은 언제봐도 행복하게 합니다.
황화 코스모스, 몇년 전에는 쟈를 직접
만났더랬는데도 이름을 몰라 스치기도요.
넘치는 야성미?   ‘아름다운 그녀’ 라 말하고  
싶은데요 저는요, 행복한그대님. -!*
행복한 가을
예쁜 꽃님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예쁘요
아름다워요~

알록 달록
예쁜 가을색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날
사랑주고 사랑받는 고운날 되세요~
고운모습   송이마다 정성으로 담으셨군요
늘 반가운 행복한 그대님~
가을향기에 오색으로 채색되어가는 아름다운 계절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잎들을 보니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세월따라 오늘도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체워가시길 바랍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안녕 하세요 !
가을 하늘이 청명 하네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듯 하네요
가을의 산야가 아름답게 곱게 익어 가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황혼의 노래     **

서녁하늘 곱개 물든

노을을 볼 적마다

애듯한 선율이 가슴으로

파동침은

곧 사라질 노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네

영원을 향한 우리의 발거름

또한 급하리니

가까이 오라 친구야 함께 걷자구나

아직 노을이 붉게 타는 동안에.....


-불변의흙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황화코스모스 잘보고 갑니다
황금물결의 가을녘
돋보이는 아름다운 꽃이네요
감사합니다
하늘은 높고 맑습니다
고운햇살은
가을을 단장하나봅니다,

즐거운시간되시고
행복한 날 만들아가세요    
감사합니다      
황화코스모스,
선명하고, 깔끔합니다.
아침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낮아 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쌍겹이군요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전형적인 가을 날씨...
조석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환한 미소와 함께
즐거운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빛머문 황화 넘 이뻐요
와~~멋집니다.
노랑코스모스가 황홀한 빛을 발하네요.
가을 향기를 뿌려놓은 듯
참 멋집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빛받은 황하 코스모스의 아름다움
또 다른 처음의 아름다움을 접합니다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열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황토염색한 개조한복 같아요
청명한 가을 하늘입니다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까우니 시원한 드라이브 즐기고 오세요     ^^
넘 멋진 가을 풍경속에 빠젔어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빛을
정말   잘 다루시는 분

모두 승리하셨습니다 ㅎ
굿~입니다
황화코스모스가 피는 계절이네요.
정말 아름답게 담아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세월은 말없이 흘러가고요
어느 덧 한 해년의 가을 저물어 가며
깊어가는 가을
우리에 인생 옛 이야기는
그 모습 잊을 수 없으며 세월따라 주름저 가는

인생이라 하네요
꽃피는 고향에 가을 깊어가는대
슬피우는 두견새 님이 그리워
한 없이 맺친사연 들로 추억을

그려넣은 님 사연
그리워 사랑 한다는 그 한마디
남겨 주시고 가신다면
만년 은 함께 하리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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