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코가큰 남자~안면암에서 | 시선
행복한그대 2019.11.19 20:41
안녕하세요.
11월도 어느 덧 하순의 주말을 맞았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입니다.
보람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흐리지만 포근한 주말 입니다
깊어가는 늦가을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도 좋을듯 합니다

늘 소중한 시간 내시어 변함없는 안부에
감사함을 느끼며 반가운님께 행운과 응원을 드립니다

정성과 아름답게 올리신 훌륭한 포스팅
늘 즐감하며 감사 합니다

주말내내 기쁘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라겠읍니다**
11월 시작인 줄 알았는데
끝자락에 닿았군요.
만추를 지나 겨울에 섰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
아침 일찍 나들이에 이제야 귀가해서 인사를...
하늘에 하얀 구름이 옅게 있어 햇빛이 다뜻하게 비추더군요
나들이 하기에 아주 좋은 주말이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안녕하세요?평온한 주말 오후 시간입니다.
잘보내고 계십니까?단순하게,불필요한것들을 가리고
어제,오늘 햇볕이 따뜻합니다.안부 전합니다.
이좋은날 사랑하고,김장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빙둘러앉아 고단했지만.서로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아름답던 단풍잎도 낙엽되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긴채 11월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지만 행복이 가득한
연말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맑고 고운햇살에
겨울을 잊은 하루였습니다,
언제나같은 모습으로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어제 오늘 연이틀 포근한 날씨가 이여지고 있네요
본격적으로 김장철이 다가와 우리 어머님들 손길이 많이 바쁘시겠군요
전 어깨 수술한 관계로 김장을 어떻하나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마침 시골 막내오빠가 김장해서 한박스를 고맙게 보내주워 김장 걱정은 덜게 되었습니다
항상 해마다 벼농사 지어서 햅쌀이라며 먹어보라며 우리 6남매에게 한가마씩 보내주며 감자며 고구마 감 여러가지를
보내주워 잘 받아먹고 있긴 하는데 늘 마음 한구석엔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풍성한 가을도 이젠 겨울에게 내주워 아침 저녁엔 쌀쌀한 기온을 하더니 포근한 주말도 반나절이지나고 있네요
우리님들 주말 남은시간 잘 보내시고 휴일 가족과 오붓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가큰 남자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입니다
겨울이 살며시 문을 두두리는 것 같습니다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한 토요일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면암에 특이한 바위가 있군요.
주말,즐겁게 보내세요. 공감 남기고 갑니다.^^
그렇군요.
코 큰 여자일 수도 있어요, ㅎ
일단 그사람 코가 크군요^^
이렇게 잘잡은 사진은 지혜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평화
반갑습니다.
한주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주일은 마지막 단풍 여행을 떠나거나
색다른 경험으로 추억을 쌓아 보는것은어떠 할까요.
오늘도 다녀가시며 님께서 남겨주신 사랑에. 즐겨운 마음으로
주말을 마무리합니다.그럼 내일 휴일에 다시만나요.
감사합니다. 오늘밤도 화이팅입니다~
우오ㅓ 정말요
최고입니다
우와 ,,,신기하네요
작가님들의 사물을 보는 눈은
매의눈 보다 날카로운 듯 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세월을 관조 하는
이 남자의 침묵속 언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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