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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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동물 (56)

합덕제 고니와 풍경 | 곤충.동물
행복한그대 2020.02.18 09:35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새싹돗는 봄날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세상이 어지렵네요
친구님의 현명한 마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정성과 훌륭함이 풍기는 아름다운 소중한 포스팅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밀어가는 물이랑
겨울 철새는
갯골 신화만큼이나
오래 섬섬히 갈대 잎을 홅는다

간간한 짠물이
이쯤 하여 물러난다
오직 기록되지 않은 것들
마지막 햇살 받아 일어서려다 눕는다

물이 있는 곳에
그리움이 내려앉는다
밀물과 썰물의
흔들림이 남는다.--저무는 강 /김우현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최고의 선물
♥행복한 사랑♥을 친구님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많이 웃서시고 화이팅하세요♬
~방도리 드림~
아침 창가에서 마주한 햇살은
오늘도 여전히 속삭입니다.
"날 보러와요~~~~ㅎㅎㅎ"

햇살이 고운 날은
무조건 행복하기 입니다.

고운 날 되시어요.
힘찬 비상입니다.
우리 모두 요즘같이 힘들때 고니의 비상처럼
화이팅 합시다.
행복한그대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멋진 작품들 ... 즐감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는 형국이라
어디까지 얼마나 발생할지 긴장을 늦출수가 없군요
중국사람들이 대구에 오기를 꺼려한다는 말까지 ...

그래도 저희는 오늘 천성산으로 야생화 탐방길 떠납니다
새벽비가 땅를 적셨지만 푸근한 주말이 될것 같네요 ^^*
주말인데도 대구의 소식은 마음을 무겁게 만드네요..
한 지역에서 확진자가 한꺼번에 많이 생기니 위기감이 생기고요..
알수없는 세상에 노출 된듯한 불안감이 엄습해 무엇이 최선인지 걱정 되네요..
계절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비가 촉촉이 땅을 적시면 새싹들이 보이겠지요.
공포의 코로나19가 사라지는 날도 곧 오겠지요.
반갑습니다.
밤사이 봄을재촉하는 비가 내리드니,
햇살 따스한 주말 아침을 맞았습니다.
쉼과자유의 시간입니다.
음악도 쉼표가 없으면 존재 할수없습니다.
인생도 이따금 쉼표를 찍어야
더 큰 수고와 자유를 감당 할수있겠지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있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봄 비가 내렸네요
좋은 마음으로 좋은 생각을 하면 아름다운 날들이겠지요
코로나 19 때문에 마음이 어수선하지만
새봄이 오면 모두 사라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라며,
올려 주신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차 향이 배여나는 고운 글과
봄소식의 詩 , 사진작품
가시는 발걸음은 봄 향기로
가득하게 하소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승 부려도
이제 물러갈 날 멀지 않으리

봄이 오는 소리 들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고니의 아름다운 자태와
저어새무리 아름답게 감상합니다^^
계절풍이 불어 오는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한폐렴의 위세가 갈수록 더해가고 있습니다.
하늘의 배려와 가호에 기댈 뿐인 것 같습니다.

문재인은 국민의 건강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하늘이 심판하겠지요.

그저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답고 에쁜 포스팅 감사합니다
봄은 왔는데 전국이 꽁꽁 얼어붙는
느낌입니다 늘 건강에 유념하세요~
안녕하세요?주말입니다,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흐린 날입니다
우리들의 일상이 하루속히 평화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돌아보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합덕제 고니와 풍경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봄이 온 듯 포근한 날씨이나, 코로나로 소리 없는 전쟁이네요
그렇다고 해서 겁낼 필요 없지요. 이겨 냅시다 이겨낼 것입니다.
차분한 주말 보람되고 행복 저녁되시길 소망합니다.
아직 고니가 마니 있군요.
떠날날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고니가 노니는 풍경
특별한 시각으로 표현하셨네요.
좋은 작품에 쉬어갑니다.
평안하신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날으는 고니들 처럼 –
비상하는 것들에는 날개가 있다 ~
빛의 속도로 그려내는 그들만의 비행. ~!~
안녕하세요? 시련을 증오하거나
두려워해선 안 됩니다.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시련 뒤에는
더 깊은 기쁨과 새로운 기회가 찾아
옵니다.코로나19 발병이 급속도로
번지는 이때 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같이하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마음 감사합니다!
하늘은 파아랗고 화창하여
평화로운 기운까지 감도는 느낌이어요
오늘도 아름다운 힘내시구요
어려운 난관을 잘극복했으면 해요
하늘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해요
늘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교
어디 불안해서 맘대로
외출하기가 무서워요^
지헤롭게 잘 대처 하시옵고
내일 위한 평온한 휠링의 시간 되십시요

오늘은 참 활동하기 좋은 날씨지만
다들 아쉬워하는 모양입니다
빨랑 코로라의 위협에서
속히 벗어나길 바라며
개인위생 철저하시길요***
고니의 평화와 행복처럼 살고 싶군요.
코로나 전염병이
빨리 소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
이제 겨울이 얼굴을 내밀
틈도 없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햇살이 고운 걸요.
이렇게 바람결이 살가운 걸요.

밖으로 나서고픈 봄.
노랑이면 어떻게
분홍이면 어떨까요.

파릇한 물기가 나뭇가지에 올라
살랑대는 봄이네요.

고운 저녁 시간 되시어요.
감사히 봅니다
올2월이   유난히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달인가 봅니다
마지막   추위도 있지만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코로나바이러스     우리 모두   조심하며   슬기롭게   극복해 나갑시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 대하여 어제 대통령이 심각단계로 격상을 하였지만
아직도 중국을 의식하는지
의협에서 건의한 중국 전역 입국금지 확대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네요..
통치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이제 우리 안전은 우리 개개인이 지키는 수밖에 없기에
가금적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위생관리 철처히 하여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멋진 포스팅 잘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신 념(信 念)◎

다수가 옳다고 하여 반드시 옳은 것도
아니고, 다수가 그르다 하여 반드시
그른 것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타인의 의견에 의해 좌지우지되지 말고,
자신의 신념 아래에 판단을 내리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단,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본인이 지는 것이라는 것은 잊지 마세요.
~~~~~~~~~~~~~~~~~~~~~~~~~~~~~~~~~
안녕하신지요.울님!
말안듣는 몇몇 사이비들 때문에 나라가
위기에 봉착했습니다.방역당국의 지시에
적극 동참하시고 개인방역에 모든신경을
집중할때 입니다. 무조건 조심하시고
울님의 건강을 빌겠습니다....♥♥♥
봄이란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오늘 햇살까지도
너무도 포근하고 따뜻한 모습인데
걱정입니다.

코로나19가
우리 곁을 빨리 떠나가기를
손 모아 빌어보는 시간입니다.

남은 오후의 시간도 행복이시어요.




고니의 비상이 유난히
자유로와 보이는 요즘입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 사히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어느새 새순이 올라오고
봄을 알립니다,코로나에 안타까운 마음.
한낮의 햇볕은 포근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방가워요.~~~~~~~
월요일 잘 지내셨는지요.?
메스컴은 온종일 코로나 관련 방송이네요.
워낙에 사안이 크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조속히 종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평안히 주무시는 밤 되시기를요.
화욜도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한쌍의 고니
함께 비상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니도 얼마안있으면 또다른 보금자리로 날아가겠지요?
오늘의 아침기온은 낮은 편이라지만 낮기온은 활동하기에 괜찮은 편입니다.
비록 거리를 활보하기에는 신종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만,
조심스럽게 숨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떠나보시면 어떨런지요?
하여튼 조심하셔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소중한 벗님, 늘 감사합니다^^^**~~
오늘은 절기상 땅속의 얼음이 녹고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만물이 봄을 맞기 시작했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코로나 공포로 인해 아직도 깜깜한 겨울입니다.
꽃샘 추위에도 사람들의 마음은 안으로만 움츠러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공포와 추위를 털고 일어나 각자가 조심하면서 일상을 찾아가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냅시다. 화이팅 !!
어느 덧 봄은 문턱을 넘었는데 사람들 마음엔 언제쯤 봄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 고맙습니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멋진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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