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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少女 ゲー OP (23)

마계천사 지브릴4 (魔界天使ジブリール4) | 美少女 ゲー OP
삶의가치 2010.07.16 10:51
18금 딱지가 보이는군요. ㅋㅋ
이거 들어본 적은 있는 건데.. 그 때 누군가 무슨 이유로 비추천을 먹였었는데
왜였는지 이유가 생각이 나지 않네요. ㄷㄷ;
이거 추천하는 분이 있나요?
아무 내용없이 H > H > H만 대책없이 반복되는 타입인데 ^^;
추천이 아니라 비추천이요... ㅎㅎㅎ
저저번주였나 시험기간에 '제 생일에 발매된' 게임들 몇가지 훝어보다가
눈에 띄어서 물어봤는데
"이건 뭐 할말이 없는게임" 대충 이런 식의 얘기를 들은 것 같아요.

근데 의외로 4/23에 발매된 게임이 많은 것 같네요? ;;;
그날 발매된 게임이 대충 16개인가 될거에요.
이쪽 게임이 원체 일정 날짜에 동시 발매되는 일이 많아요.
그날 발매된 것 중에 살아남은(?) 건 전여신 하나뿐이지만요. ㅎㅎ
아 ..ㅎㅎ 저번에 포스팅 한 게임 말씀이시군요.
16개를 다 해보셨나요?
...그렇게나 형편없었나. ㅠㅠ

뭐 음악계도 그렇고 애니계도 그렇고.. 새로운 작품들에게서 실망을 느끼는 게 태반인지라 이젠 기대조차 하지 못하겠네요.ㅠ
...여전히 애니쪽은 기대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당연히 나온 갯수만 알지 다해보는 건 시간 상 불가능하죠. -ㅅ-;;
마이너 성향은 국내에선 구하기 힘든 작품도 많고요.

글쎄요. 최근 나온 것 중에 오토보쿠2가 상당히 괜찮네요.
예상 외로 전편보다 재밌네요.
인지도나 전편의 인기나 작품의 판매량으로 보면 아마 애니화될거 같군요.

제게는 오히려 근래 나온 애니가 기대되거나 맘에 드는 것 전혀 없던데..
뭐.. 사키 2기나 기대하는 중입니다요. 글고 흑집사 완결나면 그거나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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