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이다
아직도 내가 도전할것은 무궁무진하다 ,아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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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쓸쓸한 미소
신데레사 2011.07.12 15:18
이 글을 요즘 수료한 수 필문집에 낼까 싶어서 써보았는데 아직 수정전이라 어색한곳이 많이 보인다. 어디를 어떻게 뻬고 줄여야 할지 암담하다.
파스텔 톤의 님의 추억 속에서 아스라히 내 어릴 때 모습이 오버렙 됩니다.
소에 풀을 뜯기면서 종다래기에 소가 좋아하는 속새나 새강 풀을 꾹꾹 눌러 담던 그때의 내 모습....60년대 중반 저 또한 대구와 가까운 경북....한참동안 향수에 젖다 갑니다.
종다래기! 맞죠? 저는 그말이 왜 가물가물 한지요, 반갑습니다. 귀인님! 요즘 건강은 어떠세요? 저는 지금 큰애가 있는 로마에서 이글을 씁니다, 손자놈 돌 핑계로 남편하고 여행중에 노트북을 갖고와서 이러고 있으니 대구인지 유럽인지~~어제는 베네치아 에서 자고 오늘은 이태리 북부 휴양지입니다, 늘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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