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이다
아직도 내가 도전할것은 무궁무진하다 ,아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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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
신데레사 2013.01.14 22:58
오래만에 찾아와서 데레사님의 진솔한 글맛에 푹~ 빠졌다 갑니다.
역시 잘 쓰여진 글은 읽는 사람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는 군요.
그 감동은 아마도 글의 진실성에서 우러난 것이겠지요.

아참, 성인군자도 다 그러고 살아요, 다만 표현 안 할 뿐이지...ㅎㅎㅎ
그리고 칼국시.....저는 3시 3때를 먹으라해도 먹을 겁니다 ㅎㅎㅎ
다만 생콩가리 넣고 안반에 홍두깨로 얇게 밀어서 가늘게 썰어서 해주면...
햐이고, 귀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그리고 안반이란 단어도 정말 몇십년만에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서 제가 마구마구 어린이가 된 기분입니다.
건강을 얼른 찾아서 더욱 좋은글 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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