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지난 줄 알았지만 올봄에 가 보지못한 아쉬움에 포인트나 알고 싶어서 내년 봄을 위하여 담사차 반영만 있기를 기대하면서 용비지를 찿았는데 하늘도 반영도 모두 꽝....... 이런일이 한두번은 아니지만..... 간 걸음에 그냥 올 수가 없어서 몇컷 담아 봤습니다. 2013. 5. 11.
청산면 권덕리에서 올려다 보이는 보적산 8부능선 가파른 능선에 자리잡고 있는 이 전망대는 앞에 상도와 여서도가 조망되며 맑은 날씨에는 좌측으로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와 우측으로는 제주도가 보인다고 합니다. 청산도도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풍광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승용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