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마음에 들어올때 지혜는 떠난다" - 토마스 아 켐피스 -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My dear brothers, take note of this; Everyone should be quick to listen, slow to speak and slow to become angry, [야고보서 1:19]
†나는 못된 탕자였습니다. 주님께서 눈물 흘리시며 손 잡아 주셨는데 난 그 손을 뿌리치며 세상으로 나갔었네요.. 세상에 나가서 모진 풍파를 겪다보니 정녕 주님의 품보다 따뜻한 곳은 그 세상 어느곳에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도 주님 눈에 눈물 흐르게한 이 죄인을 그 크..
샬롬!~ 참 긴~ 시간을 보냈네요, 이렇게 다시 찾을 곳인데 왜 5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했는지 모릅니다. 다시금 이 자리를 찾고보니 모든게 어색하기만 하네요.. 잊혀졌던 이름들 잊혀졌던 얼굴들 끝네는요 잊혀졌던게 아니었음을 알게됐네요.. 반갑습니다. 겨자씨 만큼만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