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나 뜨락
사랑은 마음안에서 오는것..살아가는 이야기를 한편의 글로 엮으면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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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님들에게 | 방문님들 이야기 마당
이레나 2006.02.17 09:02
  • goodman
  • 2006.04.04 17:19
  • 신고
하이~ 나 다녀간다.....
  • 맘보
  • 2006.10.10 11:09
  • 신고
높고 파란 가을하늘을 보구가네요~~~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L^.
열심히 활동하시는 이레나님 보기 좋습니다. 인간사 '새옹지마'라고 하지요.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을 되돌려 보니 참으로 진리 중의 진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나에게 해를 끼친 자들에게도 원망하지 않고 웃음으로 받아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답니다.
이레나   아자!
왜   진작에 이레나님을 몰랏을까요     이것도   다 하늘에 뜻이엿을까요  

비록 멀리떨어져   한번도 마나지는 못햇지만     마음으로나마 서로   공감할수있는것을   감사하다고 해야 겟지요

글도 못쓰고 댓글도 옳게 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글을 읽을수는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겟네요  

잠시 들려서 궁시렁거려 봄니다 ^-^
꽁트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 쓰는 법을 배우려고 이곳 저곳 꽁트를 찾아 다녔습니다. 검색창에서 꽁트를 찾다가 이레나님 글을 읽게되었고 저의 발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레나님 쓰신 꽁트에 종종 와서 빠지렵니다. 괜찮지요?
어머나,, 감사합니다, 너무 오래전에 써 놓은 글들인데, 이렇게도 찾아오시네요,
제가 시를 우선으로 쓰다보니 꽁트에는 좀 소홀했어요, 앞으로 기회가 되면 더 열심히 써서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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