渴波濫 許東 소중한시간 소중한님 그리고..
은혜롭고 감사하고 늘변함없이 初心을
잃지않고 생활할렵니다
소백산 시루봉에서(김 지점장님) | 친구들
갈파람의별 2014.07.21 10:40
*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어젯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서울지방은 가뭄이라고 생각됐는데
너무 많은 비로인해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만
오늘하루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고
행복하소서. 친구님 감사합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들 좋은일만 생각하기에도
부족한시간들 바람처럼 가는 시간속에서 나쁜일보다는
사랑하고 좋은일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나의 이익을 구하기 보다 상대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는 일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속에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보다 더 큰 행복은 다른 사람이 행복하도록 돕는 거래요.
인생의 아름다움과 행복은 바쁜 와중에도 잠시 멈춰서
휴식을 길줄 아는 사람의 것이라고 하더군요.

비가 와서 좀 시원해 진 날씨 인가요
남은 시간도 마음이 거웁길 바랍니다
무더위에 항상 건강 하세요선이 잠시 발길 멈추고 다녀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친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