渴波濫 許東 소중한시간 소중한님 그리고..
은혜롭고 감사하고 늘변함없이 初心을
잃지않고 생활할렵니다
동래 지점장님 | 친구들
갈파람의별 2015.10.19 00:17
일상(日常)에서 벗서 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때로는 블로그 관리도 고역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몇 시간을 머물려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블.친님께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본인이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곳 사이버 공간에서 날마다 많은 이유를 대야 한다면 참으로 고역스럽습니다.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주길 원합니다.


댓글은 블.친님 방에 방문한 고운 흔적으로 생각해 주셨으며 합니다.

방문할 때마다 이유를 대야 한다면 그것도 고역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블.친님 서로가 서로에게 오가는 글속에 작은 위로(慰勞)와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유가 점점 늘어갑니다,        

이 공간에 머물기 위해.. 씁쓸한 심정입니다.

우리 블,친님 좋은 글과 함께     찾아주시고 부족한데도

좋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꾸벅~^&^


2015년 10월22일 목요일 용흥올림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좋은아침 이네요
날씨가 춥지만 햇살은
반짝이는 날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기온차에
몸은 움츠려 들지만 산마루에서 부터
알록달록 예쁘게 채색되어 감에
자연의 힘은 위대하다는 걸
느끼게됩니다

이가을엔
그리움속의 사랑이
찾아드는 계절이죠
누군가에게 전화 한통으로
안부 물어보고 전해주는
그런 하루면 좋겠다 싶어요

따뜻한 안부 물으며
전화 한통이라도 하면 좋을 것을
누군가로 부터
전화 한통왔으면 하고
기다린 적이 있었어요

이 공간도 마찬가지고요
내가 먼저 다가가고
인사 나눌 수 있어야 하는데...

언젠가는 이 공간에서의 활동이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황혼의 추억 쌓기가 내 인생에
큰 기쁨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반갑게 달려와 멋진영상과 좋은 글
함께하고 머물다 갑니당

천사는
내세울 거 하나없는 사람인데
과분한 댓글에 오늘도
구름위를 날아 다니고 있네요

이제는 소꼽 친구 만큼이나
이곳에도 몇분의 소중한 친구가
있어서 참 행복한 천사입니다

감기 조심하고
언제나 지금처럼 활발하고
명랑쾌할함으로
행복하길요
거운 휴일 보내요
사랑합니다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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