渴波濫 許東 소중한시간 소중한님 그리고..
은혜롭고 감사하고 늘변함없이 初心을
잃지않고 생활할렵니다

거제 의 산 (29)

거제 11대 명산 여섯번째 북병산 | 거제 의 산
갈파람의별 2016.03.08 10:49
*** 황사 조심하세요~~~
다소 쌀쌀한 화요일입니다. 금요일은 -5도C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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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말했잖아"kbs2tv 주말연속극 ost(로커스트) / 요조 노래

[내가 말했잖아 기쁠 땐 웃어 버리라고 복사꽃 두뺨이 활짝 필 때까지
내가 말했잖아 슬플 땐 울어 버리라고 슬픔이 넘칠 땐 차라리 웃어버려
소녀야 왜 또 이 밤 이다지도 행복할까 아이야 왜 또 이 밤 이다지도 서글플까
내가 말했잖아 기쁠 땐 웃어 버리라고 복사꽃 두뺨이 활짝 필 때까지~ ~~
내가 말했잖아 슬플 땐 슬플 땐 울어 버리라고 슬픔이 넘칠 땐 차라리 웃어버려
소녀야 왜 또 이 밤 이다지도 행복할까~ 아이야 왜 또 이 밤 이다지도 서글플까~]

위로받고싶은 노래...힘들때 듣는 노래 ... 너무나 위로가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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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조심하시고 幸福한 하루 되세요^-^
정말로 힘들었다,집을 나온지도 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카바레일을 하면서 낮에는 시간도 남고하여
음악학원에서 드럼을 배우기시작했다,그동안 술친구들과도 한번씩 만나서 월미도에도 가보고 여름이면 바다구경도 다니고

수영도하곤했는데 바다물이 항토물갇이 더럽고 했지만 잘들 놀곤했다,나도 모르는 사이에 술집아가씨가 나를
좋아했는데 전혀눈치도 첼수없었다 나중에 자기집으로 가자해서 따라갔는데 밥도 차려주고 몸까지주는데
싫지는 않았다,혹시 성병이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그것은 기우였다,낮에는 자유공원에도 가고 맥아드장군동상옆에서
사진도 찍고 데이트하는 재미도 있었다,밤되면 영업을 하는데 주부들이 카바레를 찻아오는데 춤맛이 들고부터는

매일같이오곤했다,카운트 보는것은 아주쉬웠다,음료수종류만 취급했다,술은 다른곳에서 팔았다,
그러던 어느날 젊은 아가씨가,나를찻았다,무슨일인고싶었는데 함께춤을 추자고하는데 나는 츔출줄모런다고 했더니
그냥추면된다고하여 손잡고 함께 부루스곡에 맞추어서 춤을 추는데 기분이 묘했다 아예끌어안고 춤을 추는데

이 맛으로 춤을 추는가 생각했다 거시기가 불뚝서는데 어찌해야할지 몰라 그냥추는데 불빛도 어둡고하여
생전처음으로 추는것이라 호주머니로 손을 넣어 거시기를 붙들었다,가슴으로 문지러는데 다이니까 그것또한
묘한기분이었다,음악이 바뀌었는데 빠른 곡이었는데 전문가들이 추는곡쯤되었다,카운트로 돌아와서 목을추시었다,
사랑하는 벗님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사시고 어디를가시던지 발걸음마다 복음의 꽃을 피우시길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저의 빈방을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조금 추운 날씨지만 조금씩 봄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꽃샘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거제 북병산 잘보앗습니다~
아직은 채 겨울이 떠나지 않은 듯 싶은데
들판에 푸른 것들이 계절의 전령사 몫을 해내고
밭두렁에 피어나는 꽃다지 냉이꽃 오랑캐꽃이 시선을 잡으니
하찮은 바람에도 호들갑을 떨고 싶어집니다.
詩와 文學을 사랑하시는 고운님!
제 생일을 많이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각안의 인연이 어찌 그리 감사한지요.
안부를 묻고
안부를 궁금해하며
우리네 인연은 이어지겠죠?
정말 사랑합니다.
끼 모아 올리신 작품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고운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멋진 영상에 감동입니다.
산을 사랑하시는 이유를 조금이라도 알 것 같아요.
안녕 하세요.
따뜻한 봄을 시샘하듯.
반짝 추위
꽃샘 추위가 찿아 왔다지만.
낮 기온은.
포근하고
아주 따뜻 하네요.
마음도 여유로운듯 합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 하게요
오늘 하루도
설레임 속에서최고의 날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종일.
스마일 하면서요.
세월에 지배 하지 말고.
세월을 내것으로 만듬이 좋겠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오늘도 밝고맑은 미소로 즐거운 시간 만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조금 추운 날씨지만, 봄이 우리 곁으로 한발씩 다가오고 있네요
꽃샘추위에 건강하시고, 활기찬 날이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11대 명산 북병산에 대해 잘보앗습니당 ^^
안녕하세요! 쌀쌀한 하루가 계속되고 있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독감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약간 쌀쌀하지만 화창한 금요일 입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은 봄입니다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잘보고 가겟습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
봄은 봄이로되 ~~~~
나는
"춘래 불사춘"이라 라고 말하는 한 정치인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울 고운님!
꽃샘 추위 만큼 영혼이 추우세요?
인생은 잠시 머무는 정거장일진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서운 추위에도 꽃망울을 맺고 터트리는 매화처럼
최후 승리를 위해 힘내시길 빕니다.
두루 다양한 님들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마실 길 나서봅니다.
열심히 불로그 활동하시는 그 모습들이 정겹고 아름다우세요.
저 영원한 본향을 향해 가는 기차를 탈 때까지 우리네 인연은 이어지겠죠?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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