渴波濫 許東 소중한시간 소중한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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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지않고 생활할렵니다

거제 의 산 (29)

옥녀봉 | 거제 의 산
갈파람의별 2017.02.24 14:25
거제 옥녀봉,,즐감입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네 인생는
언재 행복이 찾아 올지도
어느날 갑자기 떠날지도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게
바로 우리에 인생사가 아닐까요>?
숨쉬는 이순간만이라도
아무     걱정 없이 살아가요!
인생는
오늘만 있지.내일는 없답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항상 웃는 얼굴로 幸福한 날이 되세요 .
한주가 화살처럼 빠르네요 벌써 금요일 입니다
춥지만 봄의 향과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날들이 되세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어데로갈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하네요
주말에 날씨가 풀린는 소식이 전해지니
곧 따뜻한 봄이 오겠죠!
포근한 밤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따스하던 낡씨가
어제 오늘 다시 겨울같이
춥습니다
이틀동안 밖에나가 걷지도
못했어요
갈파람별님은
여전히 산을 찾으셨군요
주말도
알차게 보내실 것
같습니다

들렸습니다

.
꽃샘추위 기승 부리는
싸늘한 날

맑은햇살 찬바람에
봄 실려오는

아름답게 시작하는 날.
고운사랑

담긴 가슴으로 행복
하세요.

무지게빛 마음엔 모두
포용하는

아름다운 새상으로
보여요.

서로 위하며 감싸주는
행복한

새상 위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드려 성실히 노력해
다툼없는

청정한 새상 행복한 나라
만들어요.

진실한 글.고맙 습니다.
이월의
마지막   주말
끝자락의 겨울   사냥길   떠나
고운 추억 맹그는   멋진 주말길   되세요~

추억담은 산행기   감사히 봅니다~
친구님
여유로움으로
희망과 행복을 주는 토요일아침
하루에 대한 기대감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가 되시며
2월의마지막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옥녀봉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봄,
만물의 생명이 잉태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모두가 즐거워하고 꿈도 꾸는 계절이지만 여기
아픔을 씹고 근심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 이름이 취업을 준비 하는 이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바늘 구멍같은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젊은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름다운 봄, 모두 모두 힘내어서 나아가시길 빕니다.
기온도 따뜻하고 햇볕도 좋으네요.
즐거운 주말 누리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활짝핀 야생화처럼 늘
활짝웃고 행복하시길~~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옥녀봉이라는 산이름이 정말 많아요~~~~
산행기 감사히봅니다.
즐건 휴일 되세요~~
갈파람의별님 오늘은 다소 포근했지요.
날씨가 조금씩 풀려가는데 나라안은
혼란속으로 빠저들어 걱정입니다.
남녘에서 봄꽃소이 들리듯 끝모를 정국도
안정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침저녁은 기온이 차겁습니다.
건강 살피시고 주말저녁
봄향기 가득한 행복한저녁 보내세요.
행복한주말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업무수행차라 함은
고로쇠 체취를 말 하는 건가요
2월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3월은 더욱 건강 하시고 축복 받으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2월도 어느 듯
끝맺음 할려고 하네요
오늘이 가고 내일이 가면
2월도 이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꽃피는 3월이 온다니
기대도 되고 반가움이 앞서네요
2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을 맞아
사랑과 행복이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블친님~언젠가 저도 청계산 옥녀봉을 주말마다 다닌 곳이라 포스팅 보니 반갑네요~

열 가지 고뇌를 갖는 것이 딱 한 가지 고뇌에 시달리는 것보다 낫답니다-탈무드중-
여유롭고 평안한 수요일 이어가세요
세상 구경을 넓게 하려면 역시 등산길에서 백미라 할만한 정상에서본 모습이겠죠
전국 곳곳을 누비며 활동 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넓은 포용력을 가진 산야의 모습에서 그 옛날 동심의 어머니 품을 그려보지요
님 과 같은 산행을 늘 생각해 보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제 세월과 함께 나이도 저물어가고 건강을 챙겨야 하겟습니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듯 한 아름다운 집에서 무한한 휴식을 취하고 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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