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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 의 산 (162)

지인들과 함께 승학산과 구덕산 을 올라.. | 근교 의 산
갈파람의별 2017.05.01 23:51
친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친구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달 5월입니다.
5월은 신록의 계절 너도 피고 나도 피는 화사한 5월입니다.
산도 들도 파란 빛으로 물들어 꽃보다 더 곱습니다.
이 밤도 꽃같이 고운 친구님을 생각하며 난 새로운 꿈을 키워봅니다.
안녕
가정의달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저멀리 시가지가 멀어지면서 연두빛 산에정취~
할딱 오르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광 구덕산의 매력입니다~
행복한 연휴 되세요~^^
산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덕분에 산행했어요.
감사드립니다^^
여럿 산행,,행복입니다,
송학산과 그덕산을 가까운 분들과 함께.....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며 오르다보면,
더 즐거운 산행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살아오면서 자신의 경험과 의지와
지식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이나 어떤 현상에 대해서 대단한 불신과
심하게는 증오심까지 표출합니다.
이런 일들이 어제 오늘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태초 이래로 주~ㄱ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다르기에 하나님의
마음의 생각이 어떤지를 살펴야 하는데,
'내 생각에는' 하며 자신의 생각을 고집합니다.
열왕기하 5장의 나아만이 그러했고 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을
핍박하고 때론 쳐 죽였습니다.
이사야 55장 7절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돌아오라.....하신 말씀처럼 생각을 버리고
돌아갈 수 있는 마음이 준비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릅답네요~~ 즐거운 연휴 잘 보내세요. 고마워요... (BF)  
추억의 승학산과 구덕산은 멋진데
역시 미세먼지가 문제입니다.
항상 즐산하세요.~~
풍경에 함참 쉬어감니다
5월의 여왕 장미~
청순한 이팝나무 꽃이 한창이고
교외郊外에는 신록新綠이 짙어가며
청개구리 울음소리 높아가고
아카시아향香이 그윽 합니다.

새정부에 안정된 국정운영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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