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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의 알프스 (111)

영알 환종주 내석고개~배태고개(뒤삐알산,능걸산,축전산,안전산) | 영남 의 알프스
갈파람의별 2017.08.04 23:16
영남 알프스는 언제 봐도 멋지네요.
초록의
그늘이 있는
오솔길 따라   서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는
여름사냥의   멋진   스케줄로
힐링하는   즐거운   주말길이   되어   보세요~
8월의 첫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휴가철로 접어들어서인지 도심의 거리는 한산하고
고속도로를 향하는 상,하행선의 차들의 행렬은 많기만 하더군요
저는 여름휴가로 계곡,바다가 아닌 산행길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휴가철이여서 그런지 계곡으로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보네고 계시더군요
휴가를 떠나셨다면 조금이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네시길 바라며
휴가를 못가셨다면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을수 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매미소리 요란히 울어대는 하루입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으로 지은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 월간 해피데이스 中에서

늘 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해주신 고운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친구님
바쁜 한주가 지나가네요
몸의 활력소를 잃지않게 건강 조심하시며
더웁지만 즐겁고 유쾌하게 주말 잘 보내십시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주말을 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
무더위가 마지막 몸부림을 치는 불볕더위 입니다
겁고 활기찬 주말이 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폭염의 기승이 전혀 꺽일 것 같지 않은 주말 입니다
서울은 오늘이 가장 더운 날이 될 것이라는데
더위로 인한 피해자가 나올까 걱정 입니다
폭염을 피해 나가는 슬기와 지혜를 모을 때 입니다
더위 속에서도 웃음 잃지 마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이 무더운날에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살아도
마음만 시원하고     행복하면        
이세상에서
제일 갑부이지요!
그냥 마음으로라도 시원하고
행복으로     가득하세요
반갑습니다.갈파람의별 님
산행의 멋진 풍경들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8월 첫 주말입니다.
오늘도 서울은 356 도를 상회하는 무더위가
계속 된다는 예보 건강에 유념하시고
보람된 주말 거운 시간되세요,감사합니다.`^*^
고운글에 쉬어 갑니다.
올 여름 들어 가장 덥다는 하루였습니다.
내일 비가 오고 다음 주 부터는 기온이 조금 내려간다는 예보네요.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아주 무덥습니다.
밤이 되어도 그다지 큰 차이가 없네요.
이 무더위 슬기롭게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늣은 저녁시간에 찿아와
인사 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백일홍   꽃향기
가득해서   참 좋은날
여유로운   쉼의   휴식과
여름낭만   만끽하며   행복충전하는
즐겁고 행복한   휴일길     보내세요~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산행 되셨나요!
무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BF)    
뒤삐알산이라니 ㅎㅎ 이름도 특이하면서도 매우 정감이 갑니다 ^^*
왜 영남의 알프스라고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정말 경치가 탁 트인게 시원하고
멋진 풍력발전기들이 서 있어 알프스의 배경을 받쳐주네요 ^^
-어젯밤에도 열대야로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러나 내일은 입추(立秋),
입추는 가을의 길목입니다. 요즘 폭염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하늘 저편에서는 가을소식이 다가옵니다.





┃◀▶'무소불위',모든 권력을 쥔 조선시대 왕들도 무서운 사람이 있었다.▶◀┃


◀조선태종1년 4월 29일. 사관 민인생이 편전에 들어서자, 태종이 그를 보고
“사관이 어찌 들어왔는가’라고 호통쳤다. 사관 민인생은 물러나지 않고 꼿꼿한
자세로 “臣如不直, 上有皇天”라고 대답했다. ‘신이 만일 곧게 쓰지 않는다면
위에 하늘이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하늘과 같은 국왕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
하겠다는 사관의 굳센 기개가 그대로 서려 있다.<조선왕조실록(태종실록)에기록>

◀국왕이 이런 사관을 좋아했을 리가 없다. ‘하늘이 있다’고 말한 민인생은
그해에 귀양을 가게 된다. 죄목은 ‘예를 갖추지 않고 엿들었다’는 것이다.
사관은 재(才)·학(學)·식(識), 삼장(三長)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데다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 엘리트 관료여야 했다.

◀왕이 죽은 후 춘추관은 임시관청인 실록청을 마련하고 전임사관과 겸임사관으로
실록 편찬 작업에 들어갔다. 방대한 기록의 사초, 시정기, 가장사초 등의 1차적
자료를 총망라해 실록을 만들었다. 실록이 완성된 후 사초는 세검정에서 씻어
다시 종이로 재생해 사용했다.

◀실록은 완성된 후 춘추관과 지방의 사고에 보관됐다. 왕도 볼 수 없는 금서였다.
몇몇 왕은 실록을 보려 했지만 신하의 만류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일부 내용만
사관을 통해 보았을 뿐이다. 사관이었던 김일손은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사초에
기록했다가 연산군 때 무오사화로 능지처참형을 당했다. 실록청의 책임자인
이극돈이 자신을 비난한 김일손의 사초에 앙심을 품고 조의제문 내용을 왕께
고해 일어난 사건이었다. 사관들이 기록한 왕조실록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다.
무더위가 절정입니다
입추가 지나면 시원한 바람이라도 불어주겠죠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산으로
오히려 땀은 나겠지만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새로운 정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막바지 더위가 과해도 가을이 멀지 않았지요?
올해 더위가 늦게 간다고 해도 좀 견디면 되겠지요.

막바지 무더위 건강하게 잘 이기세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갈파람의 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한주를 시작
하네요 휴가는 잘 다녀 오셨나요
이번에 태풍 노루가 오면 비라도
좀 오려나 했는데 그나마 일본으로
가는 바람에 그나마 비도 오지않고
연일 무더위만 계속 되네요
그래도 휴가로 인해서 재 충전을
하여서 그나마 다행이죠
오늘도 더운 날씨에 일도 조금씩
하시면서 건강을 잘 챙기세요
새로운 한주 즐거운 날만 만땅하세요.^^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좋은 아침 입니다.
비가와 조금 시원한 아침이예요
상쾌하게 오늘도 해피 목요일
활짝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더위에 건강도 잘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갈파람의별님하셍ㅛ
활기차고 거운,말복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무더운 일기에
수고 하셨습니다.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영알을 다녀도
이곳은 처음이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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