渴波濫 許東 소중한시간 소중한님 그리고..
은혜롭고 감사하고 늘변함없이 初心을
잃지않고 생활할렵니다

낙동정맥 (11)

낙동정맥 다섯번째 백두의정기 태백 천의봉에서 통리까지 | 낙동정맥
갈파람의별 2018.01.21 00:15
계절이 그리는
겨울날의 수채화속
여유로운 쉼의 휴식으로
따스한 화롯불   같은 휴일길이 되어 보세요~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누군가 나를..
기억해 주는 이가 있다는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누군가 나를..
걱정해 주는 이가 있다는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기쁨과 사랑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기쁨과 사랑과 행복을 주는 인연이고 싶습니다

더 좋은건강..!! 더많은 행복..!! 더많은 사랑으로
새로운 기쁨이 가득하신 축복의 휴일이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행복한 미소도 나누어
주는 사랑이 가득한 기분 좋은 하루 되시고 우리 앞에
장애물이 없으면 행복할 것으로 생각 하지만 그런 어려운
시련을 딛고 일어설 때 우리의 삶은 윤기가 나게되고
생동감이 더 해지는 진짜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살맛이
납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소원 하시는 일 모두 성취
하시고 늘 행운과 재물 복이 가득한 풍요로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워요 .....^&

조용한 휴일 아침입니다
영상의 날씨로 포근한 휴일이네요
미세먼지, 독감 조심하시고
가족과 거운 휴일 맞이하세요 .............^&
세월과 함께 흘러간 내 청춘...!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이젠 내 나이가
옛날의 아버지가 되었고,
옛날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돌이킬 수도 없이 흘러간 청춘...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갖고 싶은것, 가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

이젠 마음도 몸도 지쳤으니
흘러간 청춘 아쉬워 해본들 어찌 할거나...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고 싶은 것 다해보고
가고 싶은 곳, 다 가 보았을텐데
흘러간 청춘을
이렇게도 아쉬워하지 않았을 터인데...

나의 인생은
오직, 나의 것이라는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내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는 것을
청춘이 덧없이 흘러가고 나서야 알았으니...

이제, 조금 남아있는 인생길이지만
후회하지 않도록, 보람차고 멋지게
나를 위한 삶을 살아 보리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그런 삶을 살아보리라,
때 늦은 오늘에서야 굳게 다짐해 봅니다.
Tä0 덧없이 흘러간 내 청춘을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리. ....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즐거운 휴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
멋지십니다.
멋저요
최고이십니다.

활력있고
힘을 발산시키는 겨울산행

날마다 기분 좋은 날 되세요
일요일입니다.차분한 겨울 분위기입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갖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넘 따뜻하고 좋네요
휴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향긋한 커피와 함께~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지금은 세계적 이목이 집중된 대한민국입니다.
평창 올림픽이 그렇고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참석 또한 그렇습니다.
어찌 보면 정국은 기쁨과 조바심의 살얼음판이기도 하고요.
중국 발 미세먼지 또한 극성을 부려 숨조차 편히 쉴 수없는
대한민국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반가운 벗 갈파람의 별님과의 만남은
마냥 겁기만 하답니다.

오늘도 마음만은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고은 작품에 ☞3번째로 공감을 하고
거운 마음으로 ♣의중지인은 다녀갑니다.
소중한 벗님~~

미세만지로 가득한 하늘,
창밖으로 내다보이는 바깥이 답답한 오늘입니다.
외출 시에는 잊지 마시고 황사마스크 착용하시어
건강 지켜 가심을 바랍니다.

저는 감기몸살로 일주일째 방콕중입니다.
이제 한고비는 넘긴 것 같은데, 아직도 때때로
찾아오는 기침 때문에 옆구리가 당길 정도랍니다.

언제나 마음 안에 함께 하고 계신 벗님!
오랜만에 정성들이신 작품 안에 머물음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갈파람의별님 안녕하세요?
어제가 대한 이였었네요
그런데 어제 대한추위는 없었고
넘 포근했답니다 이마에서는 따까지 흘리고...
어쨌던 추위는 싫답니다

올 겨울은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찾아주신 고마운 발자욱에 감사드립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지만
감기 조심하시고 겨울철 건강 잘 유지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길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설산 경치 보고 갑니다
좋은 취미생활은 마음을 건강하게 하지요.
이 세상에 사람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존재는 없습니다.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마라야 하며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가고 다 믿지 말아야 한다.

--- 좋은 글 에서 ---

휴일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눈덮인 겨울산행
힘이 들어도 더욱 보람있어 보이네요.
낙동정맥
겨울풍광,,구경해봅니다,
하십니까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봄 날 같은 포근한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5번째 공감에 쿡 누르고 갑니다.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저녁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좋은 일로만 가득한
새로운 한 주 맞이하세요^^
설경이 아름다운 산행 참 보기좋습니다.
또 한주가 지나가네요.
월요일도 힘차게 출발하십시요.
샬롬!~♡♡

그간 비워 놓은 로엠동산을 지켜 주시고 찿아주신
사랑하는 불친 님께 감사드립니다.
위제목과 같이 여행을 무사히 다녀왔기에
~♡♡로엠동산지기 인사올려 드립니다.♡♡~
저의 방 아이콘을 바꾸고 인사드립니다.

이제까지 멋진 소나무를 사용했으나 조용했던 것 같아
활기차게 피어나는 붉은 꽃으로 바꾸었습니다.

나이는 먹었지만 앞으로 변화도 많고 할 일도 많은데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ㅎㅎㅎ

희망 가득한 한 주 열어가세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다니엘 7:18)

기쁜 주일 하루 보내셨는지요
오늘의 쉼이 있어 더욱 활기찬
내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셨요?
월요일 눈이 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네요
그리고 다시 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휴일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내일을 위해서 편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갈파람의별님 하세요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했지만 찾아주셔서 고운글
남겨 주심에 넘 감사합니다.

주말은 편안한 시간 보내셨나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멋진 새하얀 눈엔
자유로히 돌아다니지 못하고 답답한 마음도 있었죠

또다시 월요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이주간 겨울 최고로 매서운 겨울한파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감기는 예방이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계시죠
\●/ 팔다리
■ 쭈
/ \ 펴시고
추운 날씨 힘차고 활기차게 한주 잘 이겨내세요
오늘도 멋진밤 이여 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운 글과 진심으로 염려해 주시셔 감사합니다.
날마다 건강 하시어 행복한 꿈 이루어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명숙 목사 드림
올만에 뵙습니다
늘 즐산 안산 하세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새로운 한주 가벼운 마음으로 상쾌하게 시작하시고
한 주 내내 즐거움 마음으로
보람있는 한 주 되시길 응원합니다..
동파방지를 위해 사용하지 않을 때도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틀어 놓아야겠지요.
겨울이 너무 추워도 불편한 것이 많지요.
건강과 안전과 안정을 챙기는 날이길 바랍니다.
바스락 거리는 눈길 밟으며
백두대간 힘차게 걸어봅니다
님의 뜨락에서요

즐거운 산행입니다
편한밤 되세요~~즐감하구 갑니다
주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하는 블로그님 안녕하세요?
춥다고 블랙이불로 세상을 덮어주셨던 하나님의배려..
이제 보석 빛으로 빛고운 아침과 아름다운 화폭 펼처갈시간이
온 인류에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온 가족 행복하시고 꿈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천의봉아래 정맥갈림길이 있더군요
가고싶었는데 ㅎㅎ
대신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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