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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경기 강원 의 산 (166)

100대명산 가평 연인산과 명지산을 새벽 운무속에 | 충청 경기 강원 의 산
갈파람의별 2018.09.24 22:10
안녕하세요.
풍성한 좋은 계절 가을은 점점 깊어져 가는
좋은 계절에 자연과 더불어 여유롭게 숲속
산길을 따라 걷고도 싶고 올 가을에는 즐겁고
좋은 추억들로 날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위 추석
사랑도 행복도 풍성하고
보름달처럼 마음도 풍성하게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맡은바 임무 수행에 매진 해야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충만하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명지산의 새벽 운무, 참 아늑한 모습이군요
즐거운 추석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이어 가세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부지런한 오늘을 맞이하는 목욜 아침입니다,,,
수고하고 부지런하게 보낸 하루가 뿌듯하듯,,,
힘내시고,,활기차게 출발해가는 목욜이시길 바랍니다,,,
갈파람의 별님 추석 명절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셨나요..
이제 길다면 긴 추석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여
다시 생활전선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야 되겠네요..
오늘도 청명한 날씨속에 시작을 하니
오늘 날씨처럼 맑고 푸른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기 바라며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명절 잘보내셨나요?
일상으로 돌아온 울칭구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기분좋은 일들로
충만한   하루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는가요?
아침저녁 꽤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화창한 날씨속에 시작된 목요일
추석연휴는 잘 지내셨나요?
오늘과 내일이 지나면 또 주말과 휴일이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마치 월요일 강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만 명의 조선군이 왜 3백 명의 청나라 기마부대에게 전멸됐을까▶◀┃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87-1번지 산기슭에 집이 한 채 앉아 있다.
인도도 없는 도로에 홍살문이 솟아 있고 그 너머 한 칸짜리 기와집이 있다.
사당이다. 정충묘(精忠廟)라 한다. 음력 정월 초사흘이면 광주 이씨 부원군파
집성촌인 초월읍 쌍령리 사람들은 정충묘에 제사를 지낸다. 381년 전 마을 앞
고개에서 조선군이 청나라 부대와 싸우다 패배한 날이다. 사당에는 그 지휘관
4명을 모셨다. 전투 이름은 쌍령(雙嶺) 전투다. 병자호란 때 벌어진 전투다.

◀1636년 4월 11일 후금이 청(淸)으로 개명하고 홍타이지가 황제에 즉위했다.
심양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조선 사신 나덕헌과 이확은 머리를 숙이지 않았다.
광해군 조카 이종, 인조는 "우리는 명나라 동쪽 신하국(事中朝稱東藩)"
(1636년 6월 17일 인조실록)이라고 후금에 큰소리쳤다.백성에게는 "국토가
수천 리인데 앉아서 모욕을 받아야 하겠는가(坐受其辱哉)"라고 담화문을 발표했다
.(1636년 5월 26일 인조실록) 이윽고 청나라가 압록강을 건넜다. 병자년 12월 9일
(양력으로는 1637년 1월 4일이다), 두 번째 호란이다.


◀조선 병역은 원래 양인개병제(良人皆兵制)였다. 16세부터 환갑까지 상놈이든
사대부든 남자는 해마다 일정 기간 병역을 치러야 했다. 인생의 44년이 병역 의무
기간이다. 정도전이 만든 시스템이다. 그런데 개국 후 200년 가까이 전쟁이 없다보니
군역을 옷감이나 곡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늘었다. 남을 사서 대신 군에 보내는
대립군(代立軍)이 성행했다. 사대부 또한 병역 의무가 있었으나, 공부하는 사대부
유생(儒生)은 군 입대가 면제되거나 연기됐다. 관원이 된 사람도 병역이 면제됐다.

◀피로 세운 대한민국은 '유비무환'의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할텐데 前 합창작전본부장
신원식 예비역 육군 중장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을 보니 'NLL 무력화, 서북 5개섬 고립,
자체 훈련 중단으로 우리 장병들은 바람앞의 등불이라면서 "국민 생명은 커녕 국군
목숨도 못 지키게 됐다"고 단언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갈파람의별님 반갑습니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도심 골목길에 담장을 넘어 빨갛게 익어가는 감이 주렁주렁 달린걸 보며
아!가을은,자연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도
우리에게 풍성한 열매로 보답하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군요.
갈파람의별님에게도 이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가을이기를 바래보며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온 하루도 여유로운 웃음으로
풍성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

좋은아침...

명절 잘 보내셨죠..?

잠시 차한잔 앞에두고
행복한 연인사과 명지산 산행 모습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느껴 봅니다..

새벽 운무가 운치 있네요..

소중한 영상 감사 드리며
명절증후군에서 벗어나
활기찬 하루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_^
명절 연휴 첫날부터 제법 빡센 산행을 하신 것 같습니다
산행기를 보니 오지산행을 하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이제는 산중에 억새가 피고 단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즐건 억새와 단풍산행 이어시기 바랍니다
갈파람의별님 안녕하세요~~
포스팅 공감 누르고 갑니다!!
길었던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다 지나고 나니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며칠 남지 않은 주말을 또 기다려보게 됩니다.
남은 한 주 보람되게 보내세요!^^
갈파람의별님
와, 정말 대단 하십니다
그 이른 시각 부터 산행을 시작하여
1000m가 넘는 산을 두곳이나 오르시고
현실감 있는 사진을 올리신 덕분에 이렇게
편히앉아 연민산과 명지산의 전경을 봅니다
금방 이라도 폭포 소리가 들리는 듯도 하고
정말 구경한번 잘 했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새하얀 구름 사이로 맑은 바람이 불어오는 10월 가을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저녁 공기도 점점 서늘해지네요
일교차가 큰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좋은 산행기 잘 보았읍니다.
늘 즐겁ㄱㅎ 안전한 산행 바랍니다.
대단하십니다!   단풍이 들면 더욱 아름답겠지요?
늘~ 안산하시고요
사진 잘 보구 갑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잘지냈어요 고은님
10월의 첫 날 참 고운날이네요
가을 향기가 점점 깊어가네요

이가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드는 날들이네요
좋은 계절은 더디 지나가도
되는데 한달이 훅하고 지나갔네요

긍게 9월은 마치 도둑맞은 것
처럼 금새 후딱 지나갔네요
이제 시작한 시월은 느릿느릿
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푸르기만 하던 산 자락들도
고운옷 갈아입느라 붉으레한
모습들이더라구요
곧 알록달록 예쁜옷 입겠지요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아마 나뭇잎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과정인가 봅니다

벌써 단풍든 곳도 더러는
있더라구요
아름답게 물들어 갈 때쯤이면
마음도따라 물들겠지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글
이미지가 넘 잘 어울리네요
마음 열어놓고 잘 보았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한 10월 되시고
건강하시고
낭만의 가을 맘껏 누리시길요
고맙습니다
하늘이 열리는 날, 개천절.

단순 휴일이 아닌,
우리나라 최초국가인
고조선 건국기념일을 경축하는 날입니다!

민족탄생의 기쁨을 되새기며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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