渴波濫 許東 소중한시간 소중한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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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의 산 (237)

원효 구도의길을 따라 100대명산 팔공산 비로봉을 올라 부인사까지 | 경상도 의 산
갈파람의별 2019.01.26 22:55
민족의 설입니다

우리들의 조상님들로부터 내려받은 국민의 날입니다



이것저것 먹을 것밖에     즐감시키지 않네요
흰 가래떡 하고 인절미도 한 아름 얻고

물김치와 깎뚜기 담고
첫 배추김치로 날 김치 담고
잡채 야채 요리하고 감자만두 만들고 샐러드 하고

식혜는 사절하고
고기도 친정으로 보내고 했답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그동안 찾아 뵙지 못한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간소한 선물로 안부 드리고

집에     오니 나이 들어서일까?

받을 만큼의 잘 한일도 없는데 많은 선물이     ...ㅎㅎㅎㅎ



어젠

봄나물로 인한 많은 양의 식사를    

배 터지도록 먹고 난 후

지금까지 설이 다가온다는 소식에    

슬픈 일인지 기쁜 일인지 모를 마음만 가득 채워두고

한가로이 나의 일상을 말하고 싶은 글을 씁니다



사랑하는     님이시어!

설날 떡국 많이 드시고

보다 젊게 지내시고

나이 들어가는 일은 뒤로 미루시도록 바랍니다



오전부터 고향 가는 뉴스 듣고 커피로 마음의 안식을 찾아봅니다



행복하십시오

홍 당글 올림.
원효대사의 구도의 길~~^^
그곳이 팔공산이었군요.
눈이 내려 미끄러웠을듯합니다.
그래도..멋지게 잘 마무리하신 모습에
박수 듬뿍 보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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