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만나서 반가워요??

아름다운 글 (385)

고도원 배경음악 첨부 | 아름다운 글
향기 2009.11.07 18:31
그래요
인간은 결코 외로움에서 벗어날수가 없다고 합니다
외로움이 있기에
시가 있고 예술이 있고 사랑이 있고...^^
이광기아들을 잃은 소식에 왜 이렇게 가슴이 아푼지요
다 키워 서
앞으로 어찌 살고 ,,,
살아도 산거 같지않을겁니다.
평생을....
나도 티비를 통해서 봤어요..ㅠㅠ
부모의 그 심정 누가 상상할수 있겠어요..ㅠㅠ
제가 덜되서 저만 외로운줄 알았습니다.
나이값도 못하고 쓸쓸함만 타는줄 알았는데...
다른이도 그런가 보네요.ㅎㅎ
우리야 그냥 흘리지만도
그 가족에 맘에 조금이나마 위안을줄수있으면 하네요
이광기 아들이 일곱살이라죠?
향기님 손주 또래이니   아픔이 남다를수밖에요...
인간이 숙명처럼 안고 가야할 외로움은 그렇게 모질기만하지요..
아무생각없이 제가 잘부르는 저 노래가 오늘따라 가슴을 저미는듯 합니다..
사람 살아가는거 아주 큰 숙제인듯.
어찌 살아야 잘사는건지요?

하늘 나라 가는 것은 순서가 없는것을 요
사는이예게는 고통이라지만 우리의게 환난이 올때는
주님 의뜻을 한번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찾을 때 열번의재앙을 주셨지만
바로 왕은 그것을 무시했다가 장자가 죽었지요
향기님 성경으로 돌아가셔서 자세히
다시 한번 돌아보세요
네..
모르는 부분에 깨우침이 답답하신듯 하네요
지송합니다 고운 시간 되셔요
갈대가
조금 외로워 보이는
늦 가을 이네요

허전한 마음이
겨울을 기다려 봅니다
오늘은 겨울이 느껴지네요
김장해야죠,
신종플루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쁜 이 가을날 이쁜 일들만 생기시길요
그러게..
많이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 신종도 도망 갈꺼여.
어찌 뒤숭숭허지,
이제 찬바람이 분다네 콩나물 사서디쳐 냉동 시켜 자주자주
끊여 먹어봐ㅠㅠ
조상에 지혜니까
넵!!!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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