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탐구생활
숨은 맛 집이 많이 소개된 떡볶이 블로그. 100% 비상업 블로그
(떡볶이계의 평양냉면.국물 떡볶이의 성지. 국 떡) 77세 할머니의 37년 전통 신석 초등학교 후문. 신수동 간판 없는 국물 떡볶이 집을 가봤더니 | 떡볶이
유치찬란 2017.03.27 12:15
이곳만의 독특한 떡볶이의 맛이군요.
네. 한 마디로 떡볶이계의 평양냉면. 다른 곳에서는 절대 맛 볼수 없는!! 돋보적이고 소중한 곳이죠!!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어릴때 학교앞 분식집이 그리워지네요ㅠㅠ
그렇죠? ^^; 네~ 말씀처럼, 어린 시절의 학교 앞 분식집은 누구나 생각나고 그립나봐요ㅠ
오...떡볶이계의 평양냉면집이라니
떡볶이도 떡볶이지만 오늘도 찬란님의 필력에 감동합니다.
비록 먹은건 아니어도 먹은 기분이네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쑤님!!^^ 네..말씀처럼, 다른 곳에서 맛볼 수 없는 특별함이 있는 곳인데요. 그 특별함을 얘기할 때 떡볶이계의 평양냉면이라는 말이 가장 적절하겠더라고요^^
77세의 연세에도 남이 흉내낼 수 없는 맛을 가지고 계신것은 정말 대단한 능령인거죠^^
네. 맞아요. 유일무이한 이곳만의 맛과 매력이 있었네요.^^; 네~평생 그 맛 그대로 유지하신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웠고요^^
떡볶이계의 평양냉면이라니 두근두근하네요ㅎㅎㅎ
공감 누르고 갑니다^^
네. 고맙습니다. 아나운서님!^^
말씀처럼, 이곳 떡볶이는 정말 남다르더라고요. 진짜 떡볶이계의 평양냉면이었거든요^^
가다가는, 중간에 지쳐 쓰러져 죽어요....
  • 유치찬란
  • 2017.04.12 19:16
  • 신고
먼 곳에 사시나봐요ㅠ
가실때 조심하세요... 할무니가 다기억해요...몇년만에 찾아갔는데...... 어느여자랑 왔는지... 언놈이랑 왔었는지......
  • 유치찬란
  • 2017.04.12 19:15
  • 신고
ㅎㅎㅎㅎ 걱정이 저는 걱정 없습니다. ㅋ 저는 항상 떡볶이가 이성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ㅋ 항상 혼자 갔었거든요. (진짜 몇 년 만에 갔었는데도 저를 알아보셨던 ^^;)
여기 완전 좋아요.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고소함이 있는 국물맛이 일품이에요^^너무 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유치찬란님 포스팅으로 오늘도 대리만족 하고 가요. 제 친구들도 첨엔 뭔가 하더니 이제는 중독됨 ㅋㅋ
네~고맙습니다. ^^ 말씀처럼 뭐라 형용할 수없는 이곳만의 독특한 맛과 매력이 있더라고요! ^^
교회가 근처인데요 전 양천구에살고요
일욜엔 떡볶이 안열겠죠.. ㅠㅠ
이곳은   금욜 휴무라서 일요일엔 문 열어요!! ^^
오늘 맛나게 먹고왔어요
담주 또가려고요 ㅎㅎ
네~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제가 이 초등학교 다니는데 뿌듯?하네요 학교앞에 맛있는 떡볶이집 있어서요.근데 옆에 마포원조떡볶이도 은근 맛있어요!!
  • 유치찬란
  • 2019.05.29 10:05
  • 신고
ㅎㅎ 네~ 이곳 어린시절부터 완전 단골이셨었나봐요 ^^
이집 포크 있어요 ㅎㅎㅎ
삼십년 넘는 단골인데요
원래 가위랑 수저 없었고 세월따라 애들이 이빨로 끊어먹기 귀찮아서 달라거 해서 생긴거에요.어느날 갔더니 가위가 생겨서 물어봤어요 ㅋㅋㅋ
떡이 쫄깃해서 끊어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글이 몇년 전이라 지금은 안가실진 모르겠지만 혹시 재방문 하실땐   자르지 말고 드셔보세요. ^^

  • 유치찬란
  • 2019.05.29 10:04
  • 신고
앗! 정말요? ㅎㅎ 네. 그렇게 한 번 먹어볼께요^^ (사실..지난 주에 갔었거든요ㅋ   앞 초등학교 동창생 대여섯 분과 또 다른 졸업생들이 오셔서 급히 먹고 왔었네요 ^^;)  
이집 18년넘게 단골인데..도대체 비법이 뭘까요?
가기엔 너무 멀어서 집에서 어색하게나마 따라해보고싶은데 ..분명 국물에서 고추장맛이 나지않는데 어떤분들은 고추장맛이라고 하고 ㅠㅜ할머니 오래사셨음 좋겠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