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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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 이전부지 공사로 곧 사라질 상도동 영도시장. 잡채떡볶이) 장승배기역 영도분식 공사 전 다녀오다. | 떡볶이
유치찬란 2019.02.07 14:30
설연휴 후 일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신박사님도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 떴다홍회장
  • 2019.02.08 13:57
  • 답글 | 신고
없어지기전에 빠르게 다녀와야겠네요~~!!!다른곳으로 이전이되는건 아닌가요?
네~ 아직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더라고요.
공사 기간이 3년 정도 될 것이라는데
새 건물이 지어지면, 지하 1층 식당가로 가실지.
옮기실 지.. 아니면...!!    
결정된 것은 아직 없으신 것 같더라고요.
  • 떴다홍회장
  • 2019.02.11 10:29
  • 신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떡볶이정보 또한 감사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항상 새로운 떢뽁기에 감탄
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떡뽁이 국물이 예술입니다~~ ㅋㅋ 너무 맛있어 보여요
네~ 이곳만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
아~~ 전에 자주 갔던 분식집인데 사라진다니 아쉽군요..
구청을 왜 옮겨 지을려하는건지???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타운을 한데 모은다는 취지. 라는 기사 글을 봤었는데요. (정치적이든.   아니든) 영도시장이 사라진다는 것이 아쉽더라고요ㅠ   지역발전을 위한 것이라는데...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고요!!^^
휴일 날씨가 스산하게 추워요
즐겁게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네~고맙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고요~^^
너무너무 맛있어보이는 떡볶이네요
나중에 한번 찾아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네. 고맙습니디. ^^ 영도시장 없어지기 전에 한 번 찾아가보세요^^
2년 ?전에 일요일 찾아갔다 문이 잠겨 발길을 돌렸던 기억이~전통시장이 역동스럽게 활기찬 분위기믄 좋을텐데 당시에도 한산스레 보여져 안타까윘는데~맘이 애잔합니다
사진상으로만 떡뽁이를 판단했을 땐 백백과 비슷한 맛이 나지 않을까 십습니다^^
잇! 정말요ㅠ 네.. 영동시장이 없어지기 전에 한 번, 찾아가보시고요. 마음에 드는 곳이었음 좋겠습니다^^ (말씀처럼, 사람들의 발길이 뜸 한, 재래시장이 되었죠ㅠㅠㅠㅠ)
밥을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네요~ ㅋ
ㅎㅎ 네. 눈으로 한 번 더 맛있는 탐구생활되시고요^^
영도분식 잡채떡볶이 첨 알게 된게 벌써 8년전인데 이제는 추억속으로 ㅠ ㅋㅋ 그래도 그 맛과 추억은 여전히 저를
즐겁게 만든답니다 ㅋㅋㅋ   얼마전에 유치찬란님께서 올리셨던 개봉동 오미분식&백백분식 코스를 방문했었지요 ㅋㅋ
오미분식도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던 맛과 옛날 추억이 물씬 나던 곳이지요 지금도 머리속에 아른아른 하네요
어머~ 정말요?ㅠ 벌써 시간이ㅠㅠㅠ ㅎㅎ 네~ 그곳들도 다녀오셨군요. 저에게도 추억이 생긴 곳이되었네요. 영도시장 사라지기 전에 한 번 다녀와보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네. 고맙습니다. (___)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
영도분식 잡채떡볶이....
20대 상도동에서 일할적에 자주가서 먹덕 곳인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로 반갑네요.
하지만 개발로 사라진다고하니 조금은 아쉽습니다.
눈팅 잘 하고 갑니다.
컴앞에 향긋한 홍차한잔 올리고 갑니다. ^^
네~고맙습니다^^ 정말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겠어요!! 여기 나름의 매력을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
맛나 보여요~
네~ 이곳만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
된장국에 당면넣고 끓여도 맛있지예... 떡볶이에 넣어도 정말 맛있겠네요^^
네. 말씀처럼, 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
저도 하이텔세대라 글로 음식점 리뷰하는 답답함을 잘알죠 ㅎ 사라진다니 전혀모르는저도안타깝네요
글쵸ㅠ 생각하는 것과 같이 글로 표현되면 좋겠지만, 그것이 어렵더라고요ㅠ 네., 말씀처럼, 영도시장이 사라진다니 안타까움이 있더라고요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9.02.16 12:57
헐;; 그런 불편한 일이 있으셨군요ㅠㅠㅠ 제가 방문했을 때는 그런 경험을 하지는 못했지만, 주인아저씨에 대한 불친절함에 대한 이야기는 인터넷에서 듣고. 인지했습니다.ㅠㅠㅠ
앗! 제 댓글을 삭제하고 다시 글 쓰려다가 (댓글 달아주셨던 분의) 댓글이 삭제되었네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___)

따님이 먹고샆다고해서 함께 와서. 비빔냉면을 주문했더니. 무슨 겨울에 냉면이냐고. 딴데 가서 먹으라고 했다는 이야기와

꽤 연세드신 할아버지가 오셔서 김밥을 먹으려고 하니. 다치면 책임 못진다고. 다른데 가서 먹으라고 하는 불친절한 주인아저씨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는 댓글이었네요;;ㅠ
다시 공유드립니다....ㅠㅜ  

딸아이가 먹고싶다해서 점심 먹을겸 방문했습니다. 떡볶이.김밥.그리고 메뉴판에 떡하니 써있는 비빔냉면 주문하니, "이 겨울에 비빔냉면 먹을거면 딴데가서 찾아!".....   계절메뉴라고 표시도 안되있었고...그러려니..   다른 메뉴 추가해서 기다리는데

90   넘어보이시는 연로하신 할아버지 한분이 힘들게 문열고 들어오셔서 자리를 잡고 앉으셔서 돈을 내미시며 김밥을 주문하셨는데

주인아저씨 진상질을...
"잘 걷지도 못하는 양반이 무슨..앞으로 우리집에는 오지 마슈. 여기서 넘어져서 다치기라도하면 책임 못져. 딴데 가슈"
결국 할아버지 혀를 차시며 그냥 일어나서 나가셨어요.쫒겨나신거죠. 구걸하러오신것도 아니고
2천원 김밥한줄로 점심 요기 하시려던 할아버지셨는데..

눈앞에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쫒겨나는 할아버지를 위해 아무것도 못한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영도분식... 충격적인 분식집이었습니다.
  • 워닝뷰티
  • 2019.05.17 08:49
  • 답글 | 신고
여기 주인 할아버지가 참 짜증나죠. 아무리 자신이 할아버지라도 초면인 손님들한테 반말은 기본이고 혼자 오는 손님이나 적은량을 포장 주문하는 손님에게 이죽거리고 깐족거리는걸 보고있자니 나한테 저랬으면 난 못 참겠다 싶었어요. 얼마전까지는 몸이 아프다고 묵묵히 일만 하시거나 아예 안 보이시더니 최근 마지막으로 갔을때는 포장손님이나 기본주문하는 손님들한테 깐족깐족거리면서 입으로 극딜 넣고 있더라구요. 특히 지방에서 올라왔다는 포장손님한테는 1인분(떡볶이+김밥) 뭐하러 싸가냐고 팔지도 않았고요. 재료없다고 핑계는 댔는데 거짓말이었던게 그 뒤로도 혼자 왔던 손님한테는 재료없다하고 둘 이상 오는 손님은 받더군요. 솔직히 떡볶이 김밥 전부 맛도 예전같지 않고 정말 비위생적인 곳인데 없어져도 아쉽지 않네요.특히 할아버지 인성이 장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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