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부터 2008년까지 경기도교사 직무연수 사진강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작가 안양지부 부지부장
경기교사사진회 지도위원
2009년 - 2010년 경기 교육복지센터 사진반 강사 및 지도위원
2010 수석교사 역임
2014 화성 향남중학교 교사
2016 화성 방교중학교 교사
2019 고양 호곡중학교 교감
작가노트 바다 파도 돛단배 해변 백사장의 발자국을 바라보면 지나온 삶에 대한 애잔한 그리움이 창백한 추억의 그림자 되어 길게 내려앉는다. 모든 소리를 삼키는 침묵의 바다는 잔잔함 위에 윤슬을 피워낸다. 바다에 서면 영화 노트북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
내가 사는 아파트의 가을을 담았다. 2동탄의 신안인스빌리베라 1차의 정원은 아름답다. 아이들도 맘껏 뛰어 놀 수 있도록 곳곳의 운동시설과 놀이 시설이 잘 배치 되었고 가을의 모습은 더욱 더 멋을 자아낸다. 대형 놀이터 중앙정원 분수대 여름에는 분수로 시원하게하고 멀리 가지 않아..
화성 용주사의 가을 풍경은 다른 어느 절보다 아기자기 하고 멋진 색으로 우리를 반긴다. 입구에 돌장군 처럼 서있는 자연석에 가까운 입석들이 나를 반겨주고 그위에 쌓아놓은 작은 돌맹이들의 소원은 다녀간 사람들의 놓고간 마음을 읽게 한다. 낙엽이 쌓여진 곳에 빈 자리들은 나를 ..
이른 새벽 저녁에 싸놓은 배낭을 메고 집을 나선다. 아침 공기가 신선하고 어둠을 몰아내고 드러나는 산들의 능선은 아름답기가 그지 없다. 자동차로 달려 1시간 반 차도 쉬고 몸도 쉬어야 겠기에 휴게소에 들렸다. 그리곤 아침을 시켜 놓고 바라보는 풍광은 이곳이 신선이 놀다간 도원인..
강원도 삼척에 또다른 명소 환선굴 더위를 물리치려면 이곳 환선굴에서 ㅎㅎ 밖은 37도 이상이 되는데 환선굴에서는 추위를 느낄정도이다. 석회석이 만든 다양한 형상을 보면서 걷다보면 어느새 들어왔던 입구에 와있다. 짧은 구간도 아닌데 다른세상을 다녀온 기분으로 모노레일을 타고..